토너먼트에서의 감독의 중요성
진부할대로 진부해진 표현인데
토너먼트에서 감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치 않네요
밀란전에서 지금 코파에서 이렇게 경직적인 선수 선발진과 전술운용을 하는 바르셀로나를 보니
페페를 내보낼법도 한 상황에서 바란을 다시 믿고 내보내면서
수비를 깔끔하게 가져가는 무리뉴가 돋보입니다
리가는 현실적으로 희망이 없다고 해도
이런 상황과 기세라면 토너먼트로 치루어질 코파와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우승도
헛된 희망이 아니게 될거 같습니다
아아아알라 마드릳!
덧붙여
무리뉴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나가든 남든
바르셀로나의 황금기를 정면으로 맞서가며 코파와 리가와 이어 더블까지 해낸다면
정말 고이보내드릴 수 있을거 같습니다
보통 스페셜한게 아니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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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인 2013.02.27원정에서 두골 들어가는걸 보니 초고속 설레발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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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choles 2013.02.27다음 사냥감은 맨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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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까꿍 2013.02.27이제 맨유잡으러 갑시다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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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 2013.02.27나믿무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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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추리알 2013.02.27티토도없는바르샤ㅋㅋㅋ로우라가나올때부터심상치않았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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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맨체스터 2013.02.27이제 감독님 맨유 어떻게 안될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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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ELO 2013.02.27나믿무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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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3.02.27이대로면 무링요가 떠나지 않아도 기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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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2013.02.27안되요 아직 떠나면 아니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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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2.27이제 맨유 잡읍시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