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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주심에 대해 불평한 로우라 그리고 받아친 무리뉴

라파엘 바란 2013.02.26 10:30 조회 2,356 추천 6


국왕컵 2차전을 하루앞두고, 로우라 감독대행은 주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역자 보조 : 이전에 제가 기사 올린바 있듯이, 운디아노 마옌코* 주심입니다.

바로 작년 누캄프 엘클 원정 경기의 주심이었습니다. >


로우라 감독 曰 " 우리는 마옌코 심판이 관장하는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받아본적이 없다."

" 2011-12 시즌 누캄프에서의 엘클라시코  리그경기 주심이 바로 마옌코이다. "

" 또한 재작년 국왕컵 결승에서 그가 얼마나 마드리드에게 관대했는지 명명백백히 알 수있다."

" 주심이 지난번과 같이 경기에 영향을 주지 않길 바란다. "



원문 글입니다.

"We have recorded poorer results with him as referee and the only league game we lost was with him in charge. We still remember how lenient he was in the previous 'Copa' clash with Real Madrid. Hopefully he won't have an effect on the game."




무리뉴 감독은 로우라 감독대행의 코멘트에 대해 입을 열었다

" 과거에 바르셀로나와의 경기를 통해 내가 선수들에게 새겨준 몇가지 가르침을 돌아보고싶다."

" 바로 스포츠맨십에 관한 가르침이다."

" 심판을 압박하지 않는 것 "

" 우르르 몰려가서 주심을 둘러싸지 않는 것 "

" 상대편의 카드를 유도하지 않는 것"

" 마지막으로 올바르게 축구하는 법을 가르쳤지. 아주 잘 가르쳤다. "



He also ridiculed comments by Jordi Roura, who called the referee for Tuesday's 'Clásico' into question: "I'd rather go with the lessons we've learnt from Barcelona in the past. Lessons about sportsmanship, about not pressuring the refs, not surrounding them, not trying to get opponents booked, and obviously about how to play football, which it does very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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