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스카
오늘 신문을 보는데 인테르나시오날이 오스카를 그 큰 금액에 팔고도 손해를 봤다네요.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아시는 분은 다 아실듯..ㅎ)
2008년 오스카 1군 데뷔, 이때 2012년까지 계약 되있었음.
2009년 오스카 상파울로와의 계약 일방적 파기, 이때부터 상파울로와 인테르 전쟁시작
2012년 초 브라질 법원 상파울로 손들어줌, 벌금 1790만헤알(약 100억 원)+오스카 돌아옴
2012년 5월 상파울로, 1500만 헤알(약 85억 원)에 인테르로 공식 이적 시킴
2012년 인테르 오스카 이적 시킴(7700만 헤알, 약 435억 원)
435억/2(인테르 오스카 지분 50% 보유)-100억(벌금)-85억(이적료)-45억(법정 소송비용 및 기타)-16억(오스카 상파울로 유소년 출신) = -28.5 억...
결국 오스카 이적시키고 득본 팀은 상파울로...ㅎㅎㅎ
요새 상파울로하고 카카하고 많이 연결되던데...상파울로가 저 돈 가지고 한번 질렀으면 좋겠네요ㅋㅋ
출처: http://safutbol.com/xe/index.php?_filter=search&mid=futbol01&search_keyword=%EC%9D%B8%ED%85%8C%EB%A5%B4&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84099
세상에나;;;;
저 돈 주고 팔았는데도 팀이 손해를 다 보는 경우가 생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