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마라도나가 세상을 지배한 경기

페노메노 2013.02.25 00:58 조회 1,827

http://globoesporte.globo.com/platb/olhotatico/2010/10/30/o-dia-em-que-o-mundo-se-rendeu-a-maradona

campinho_Argentina_Inglaterra_1986
길어서 발로 번역했어요ㅜ_ㅜ다수의 오역이 있어도 양해를 부탁드립니다(__)



1986 월드컵 8강 아르헨티나 vs 잉글랜드


결과
: 아르헨티나 2 - 1 잉글랜드


득점
: 마라도나, 마라도나, 게리 리네커


관중 수
: 11만 4천 6백명


당시 상황
: 세계를 두고 땅 따먹기 하던 스페인과 영국이 남미 포클랜드를 두고 서로 영유권을 주장
이후 스페인에서 독립한 아르헨티나가 스페인처럼 포클랜드 영유권 계속해 주장
포클랜드 전쟁 일어남
아르헨티나 항복
아르헨티나와 영국 국민들 간의 관계 최악


전술
: 아르헨티나는 4-2-2-2와 3-3-2-2를 번갈아 사용
쿠시우포가 라이트백과 3백에서의 수비수를 맡음
마라도나는 시작할 때는 미드필더처럼
엔리케는 이탈리아 전과 불가리아 전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었음

잉글랜드는 전형적인 4-4-2
게리 리네커의 대가리, 부쳐의 강력한 수비


라인업

아르헨티나: 18-Pumpido; 9-Cuciuffo, 5-Brown, 19-Ruggeri, 16-Olarticoechea; 2-Batista, 14-Giusti; 12-Enrique, 7-Burruchaga (20-Tápia); 10-Maradona; 11-Valdano.
감독: Carlos Bilardo.

잉글랜드: 1-Peter Shilton; 2-G. Stevens, 14-Fenwick, 6-Butcher, 3-Sansom; 17-Steven (19-Barnes), 16-Reid (11-Waddle), 4-Hoddle, 18-Hodge; 10-Lineker e 20-Beardsley.
감독: Bobby Robson.


전반전
: 빌어먹게 더운 날씨
경기 초반은 심심

서로 간에 대단한 압박과 패스 미스
마라도나와 부루차가는 공을 받기 위해 계속 내려옴
발다노는 고립
중원 싸움 치열

아르헨 제대로 된 공격 시작
마라도나 포스 발휘
마라도나의 두 번의 프리킥은 매우 위협적
특히 그 중 한 번은 골퍼스트를 맞춤


후반전
: 51 분 발다노의 패스가 상대 선수에게 걸려 공중에 붕 떠버림, 신의 손
55 분 세기의 골
2:0으로 승기를 잡은 아르헨티나

그렇지만 고군분투하는 잉글랜드
호들의 위협적인 슛팅
왼쪽 사이드에서의 활발한 공격
게리 리네커 만회골

하지만 ㅈㅈ
대회 득점왕 '그라운드의 신사' 게리 리네커는 마라도나의 그늘에 가려 안습

format_list_bulleted

댓글 5

arrow_upward 이과인 리가 100번째 득점 성공 arrow_downward 수아레즈는 바이에른 뮌헨으로 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