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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리옹에서 베일을 관찰한 지단.

토티 2013.02.22 10:52 조회 2,408


이번 목요일, 지네딘 지단이 스타 드 제를랑에서 올림피크 리옹과 토트넘의 유로파 32강 토너먼트 경기를 관람했다. 지단은 평소 지도자 시험 연수를 위해 주기적으로 리옹을 방문하는데, 이 과정에서 자연스레 가레스 베일을 보게 된 것이다.

그는 예전에도 바란과의 계약 추진을 팀에 추천한 바 있는데, 여전히 레알 마드리드와 선수 협력 업무를 지속하고 있다. 베일은 프리미어 리그에서 강한 인상을 심어주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를 비롯한 유럽 유수의 빅 클럽들이 그를 따라다니고 있다. 최근엔 바르셀로나와 바이에른 뮌헨이 관심을 드러냈다.

베일은 팀을 위해 좋은 플레이를 펼쳤고, 경기 종료 직전 뎀벨레의 동점골로 경기는 끝이 났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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