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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최우선 플랜: 이스코 & 카르바할.

토티 2013.02.21 15:15 조회 2,396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2009년 "마드리드의 스페인화" 를 천명했다. 그리고 그 해에 6명의 네덜란드 선수들을 방출했고, 2년간 여름에 사비 알론소, 아르벨로아, 알비올, 그라네로, 카날레스, 페드로 레온을 영입했다. 하지만 최근엔 카예혼과 디에고 로페스를 끝으로 더 이상 스페인 선수 수혈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다른 대안으로 알틴톱, 사힌, 아데바요르, 모드리치, 에시앙이 합류했다.

이제 회장은 놀라운 선택을 할 준비가 되어있다. 오는 6월에 무리뉴를 떠나보낼 가능성이 있고, 이스코와 카르바할을 데려올 수 있다. 말라가의 (골든 보이 상을 수상한)20세의 이스코는 이미 이 땅에서 거대한 존재이다. 또한 바이엘 레버쿠젠의 21세 카르바할 역시 6.5m의 바이백 조항을 올 7월에 실행할 수 있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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