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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드록바 친정팀, 중국 상하이 승부조작으로 우승컵 박탈

블랑 2013.02.20 22:37 조회 1,519 추천 1
http://sportalkorea.sbs.co.kr/news/view.php?gisa_uniq=2013021910485272&key=&page=2&field=§ion_code=20

(역시 대륙하면 태클이 제맛)


기사 요약하자면,

- 중국 수퍼리그 상하이 선화가 승부조작에 가담한게 밝혀짐

-> 2003년 우승컵 박탈(무려 10년전 ㄷㄷ) , 12만 유로 벌금형, 13시즌 승점 6점 삭감 징계



- 참고로 선화 뿐 아니라, 수퍼리그 소속 10여개의 클럽 또한 승부조작 혐의로 징계

-> 장춘 야타이, 산둥 루넝, 허난 졘예, 장쑤 슌톈 등 각각 100만 위안~50만 위안 벌금







자, 이쯤에서 떠오르는 무리뉴의 명대사가 있죠.


"요, 중국 축구는 ooo다. 다같이 외쳐볼까, 친구들?"





감히 신을 능멸한 중국축구 

그래도 일찍 발 뺀 드록바(& 아넬카) 참 다행이네요.

뭐 저 때 승부조작과는 전혀 거리가 멀지만, 그래도 저런 팀, 저런 리그에 있다는 것 자체가 불명예라 보네요.

게다가 주급 문제도 있었고. 반 년 만에 이렇게 나올 정도면 말다했다 봅니다.


리피가 아직 광저우 감독으로 알고 있는데, 맘같아선 그냥 얼른 나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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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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