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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우리팀 스트리이커

Top 2013.02.19 19:59 조회 2,095
다음시즌에 꼭손봐야할 오른쪽라인 윙과윙백은 필수라고봅니다.
디마리아와의 경쟁자.그리고 아르벨로아의 대체자.
그리고 디마리아와의 경쟁자로 영입할만한 자원들은 타포지션에 비해 영입후보들이많은편입니다.
아르벨로아자리에는 카르바할 바이백이라는 카드가 있고요.


그다음으로 약점으로 생각되는 원톱자리..

참 골치 아픈 포지션이라고 생각되어지네요. 

이과인.벤제마라는 두 자원으로도.우리팀의 원톱자리는 무척이나
아쉬움이 남는데.이 두선수를 대신해 영입할만한 후보조차.
우리팀에 기존의 두선수보다+@해줄만한 선수가 거의 없다싶이 하다는것이 가장큰문제라고 보네요.

이 두선수보다 확실히 보다 나은 실력을 가진선수를 거액을 들여서라도 살수있다면 좋은 결정이겠지만.그런 선수가 마땅히 없네요.


이 두  선수의 부진은 이과인갖은경우는 잦은부상과 체중의증가로인해 더이상 수비수를 운동능력으로 제압하기힘들다는것이 가장큰문제라고보네요.

그에 반해 벤제마는 지난시즌을 봤을땐 적어도 현축구계 다섯손가락안에 뽑힐만한 놈이란걸 입증햇으나.이번시즌 체중증가와.마치 레알 초반 두시즌같은 열정없는플레이로 인해 부진을 보이고있다고 생각하고 있네요.




그리고 사실 두선수의 부진이 호날두에게 집중된 전술로 인해 피해본다는 의견도 종종 보지만  저는 그 반대로 호날두로 인해 두선수가 무척이나 큰이득을 보고있다고 봅니다.수비분산과.
호날두의 왼쪽하프라인부터 시작되는 빌드업등으로 인한 수비진의 뒷공간으로 인해 생각보다 많은찬스를 받는 두 선수이거든요.
요즘 벤은 국대에선 진짜...답이없구요.


결론은 결두선수를 대체할만 선수를 영입하는건 힘들고.이 두선수를 위해 전술바뀐다해도 선수들의 폼이 살아날거같지도 않기에.
 결국은 최대한 빨리 두선수의 폼이끌어올려지는걸 그냥 기다리는수밖에 없지않나 싶네요.

잠그는팀과의 경기를 하다보면 역습상황도 나오지않고.
지공상황이 연출되고있기에.그때마다 아쉬운게 아르벨로아의 공격시 능력과.케디라의 다소 투박한 플레이. 수비에 둘려쌓여 아무것도 할수없는 공격수등입니다.

이러한상황에서 아데바요르같은 선수가있었다면 생각도 드네요.(이번시즌 아데발폼이안좋긴하지요)


장기적으로 봤을때 예상하자면. 87년생 두 동갑내기 선수중에.
이과인의 플레이변화이후.그리고 09/10시즌이후의 모습들만봤을땐.  결국 벤제마를팀에남기고 이과인대신 좋은매물이 예상치않게 몇년안에 나온다면 그선수와 벤제마를 경쟁시키는것이 팀의 스쿼드에 있어서는 이득이지않을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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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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