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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카를로스 에두아르두 인터뷰

페노메노 2013.02.19 15:53 조회 1,225
http://globoesporte.globo.com/futebol/times/flamengo/noticia/2013/02/ronaldinho-na-epoca-da-base-carlos-eduardo-avisa-melhor-nao-comparar.html

Mosaico - Ronaldinho e Carlos Eduardo (Foto: Editoria de arte/Globoesporte.com)



플라멩구 지쿠 번호의 계승자 10번 카를로스 에두아르두

"호나우지뉴와의 비교?
영광 그 자체야
나도 어렸을 때 호나우지뉴라는 이름을 사용했었어
하지만 유스 팀 코치가 그 이름의 중압감을 이겨낼 수 있냐고 물었지
결국 이름을 바꾸라고 권했었고 바꿨어
물론 그럼에도 호나우지뉴는 여전히 내 우상이야


유럽?
나는 촉망받는 유망주로써 분데스리가의 호펜하임으로 이적했었지
그렇지만 CE10은 R10 만큼 성공하지 못 했어ㅜ_ㅜ
심지어 러시아의 루빈 카잔에서는 부상 문제까지 겪게 되었잖아


현재 목표?
R10은 두 차례 세계 올해의 선수로 뽑혔고, 02 WC 우승까지 한 선수야
나는 둥가와 마누의 체제를 합쳐 고작 4번 출장한 게 전부........
하지만 우리는 현재 같은 위치에 서있어
둘 다 자국에서 셀레상에 뽑히길 원하며 노력하고 있지
열심히 할거야


역대 플라멩구의 10번?
제발 그들과 나를 비교하지 마
선수 개인 간의 비교는 좋을 수가 없어
더군다나 플라멩구의 역대 10번들은 엄청난 하이 레벨의 선수들이었다고
지쿠, 호나우지뉴, [아], 페트코비치 등등
나도 그들과 같아지길 바랄 뿐이야


압박?
나는 어렸을 때부터 엄청난 압박감 속에서 자라났어
국가 대표팀의 10번 셔츠도 입은 적이 있다고
하지만 현재 엄청난 압박을 받기는 해
무려 지쿠의 10번을 내가 물려받은 거잖아
그렇지만 난 준비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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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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