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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콰드라도를 관찰하도록 지시했던 무리뉴

토티 2013.02.19 08:53 조회 2,605


레알 마드리드가 피오렌티나의 윙어 후안 기예르모 콰드라도를 관찰했었다고 'TodoMercadoWeb' 이 보도했다. 신문은 주제 무리뉴의 보조코치이자 스카우터인 Luis Campos가 지난 피오렌티나와 인테르 밀란의 경기를 관전했다고 주장했다.

콜롬비아 대표팀 선수이기도 한 24세의 콰드라도는 마드리드의 우 측면자원 보강을 위한 자원이다. 인데펜디엔테 메데인에서 뛰던 그는 2009년 우디네세에 입단하여 지금까지 기량을 만개시키고 있다. 강력한 피지컬과 기술을 이용한 공격 가담이 그의 무기이다.

덧붙여, 또 다른 대상으로 지목된 선수는 이미 여러 클럽으로부터 관심받고 있는 몬테네그로의 요베티치이다. 그는 경기에서 두골을 터뜨려 팀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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