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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모라타, '선발로 출전할 수 있어서 정말 기뻤다.'

서현 2013.02.18 10:43 조회 2,291 추천 5




최근 카예혼에게도 같은 일이 생겼던 것처럼 이런 종류의 일은 언제나 일어날 수 있다. 
나는 팀이 승리했기 때문에 매우 행복하다.

경기는 이른 시간에 두 골을 결정지으며 좋게 시작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수적으로 불리한 상황을 맞이했으나 그것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다. 
우리는 심판의 기준을 알고 있으며, 그것을 따라야 한다.

상대보다 1명 적은 상태로 경기하는 것은 언제나 어려우며, 라요는 매우 좋은 경기를 했다.
그들은 매우 훌륭한 팀이지만 결정력이 약간 부족했다. 
나는 라요가 유럽 대회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팀의 스쿼드에 포함되어 있고 이렇게 경기를 할 수 있는 것을 매우 자랑스러워하고 있다.
나는 배우고 있는 중이며 서두르지 않는다.
나는 한 단계 한 단계를 천천히 거쳐나갈 필요가 있다.

선발출전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았기에, 감독님이 내게 말했을 때 정말 행복했다. 
베르나베우에서 치뤄진 경기에 스타팅으로 뛰고, 첫번째 골까지 넣을 수 있던 것을 믿을 수 없다.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s/Actualidad_Primer_Equipo/1330137567575/noticia/Noticia/Morata:_%E2%80%9CNo_esperaba_ser_titular_y_ha_sido_una_alegria_tremenda%E2%80%9D.htm

방금 급하게 옮겨왔더니 틀린 부분 있을 수 있습니다.
잘못된 점 있으면 지적해주세요~:)
퍼가지 마시고, 이곳에서만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요전 선제골의 주인공 모라타의 인터뷰입니다.
라모스가 퇴장당한 덕에 전반전을 절반만 뛰고 교체되었지만, 경기 시작하자마자 결승골을 넣는 활약을 해 주었네요.

요새 벤제마, 이과인이 영 시원치 않았는데 신선한 충격이네요.
본인 말처럼 서두르지 않고 한 단계 한 단계를 꼭꼭 밟고 올라와 좋은 선수가 되어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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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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