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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이제는 변화가 필요할때

진짜madridi스타 2013.02.14 22:11 조회 1,791
음...머라 해야될까요...맨유는 분명 쉽게 이길 팀은 아니긴 하지만 오늘새벽의 경기는 많은 레알팬들을 실망시켰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건 레알이 올시즌 이런식으로 아쉬웠던 경기가 꽤 된다는겁니다 레알이 전원수비를 하고있는팀들을 상대로 단순한 축구를 너무 기피한게 패턴이 단순해지는데 영향을 끼친게 아닌가 하는생각을 해봅니다 슈팅할수있을때는 중거리 슛이라도 서슴없이 때리고 또 상황이 된다면 크로스도 마구 올려대고 해야할텐데 어제같은 경우에는 그저 박스 밖에서 볼 돌리기만 하다가 공격의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공을 뺐기기 일수였습니다 그결과로 맨유의 위력적인 역습을 맞이하게 되고 역습이 세트피스로 연결되면서 결국 선제골을 헌납했죠 때로는 완벽한 득점찬스를 만들어내기 어려울때는 중거리 슛으로라도 공격에 마무리를 지어 역습찬스를 안내줬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제가 가장 말하고 싶었던것은 시즌종료후에 변화인데요 제가 원하는건 딱 두가지입니다 카르바할과 헤딩능력이 좋은 스트라이커. 이두가지면 됩니다 어제 개인적으로는 아르벨로아가 너무도 아쉬웠습니다 몇번의 크로스올릴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으로는 정말 아무것도 보여주지 못했죠 이제는 오른쪽에도 공격이 되는 수비수가 필요한시점이라고 봅니다 두번째인 스트라이커는 개인적으로 카바니를 원하지만 맨시티에서 언해피하다는 소문이 돌고있는 제코선수도 좋은 옵션인것 같습니다 어쨌든 헤딩좋은 공격수를 영입한다면 공격루트가 상당히 다양해집니다 우선 아무리 봐도 왼쪽이 잘어울리는 디마리아를 왼쪽에 또 호날두를 오른쪽으로 배치하며 무한 크로스 또, 그런 류의 공격수가 있다면 코엔트랑을 기용했을때의 활용도가 높아집니다 거기다가 헤딩좋은 선수는 세트피스상황에서 공격과 수비 모두에 도움을 줄수 있을뿐만 아니라 호날두나 디마리아에게 세컨볼을 떨어뜨려주는 역할도 해줄수 있습니다 또한 경기가 안풀릴때 이과인에서 벤제마로 또는 벤제마에서 이과인으로 교체하는 것보다는 이과인혹은 벤제마에서 영입할스트라이커로 교체한다면 보다 큰 전술적 변화를 줄수도 있을것같네요
고로 제글을 요약한다면
1.슈팅을 아끼지 말자!
2.공격적인 라이트백(카르바할)영입
3.헤딩능력이 뛰어난 최전방 공격수 영입
정도로 요약될수 있겠네요
마지막으로 긴글읽어주셔 감사하고요 레알이 2개의 컵대회2차전에서 모두 좋은 결과를 거둘수 있길 바랍니다
HALA MAD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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