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보고나서 간단한후기
디마리아는 오늘 존재감은 확실하게 보여줫고!
수비가담,압박,크로스,역습,측면돌파 등등
최고였네요.
다만 후반전엔 팀원 전체가 별로 움직이질 않아서
중거리슛만 몇번 때린게 아쉽군요.
호날두는 디마리아의 크로스를 받아 헤딩골!
작년 코파컵 곁승전 헤딩골 보는 느낌이엿어요.
측면에 있을땐 측면 파괴를 보여 주엇고
원톱에 설땐 필 존스 퍼디 에반스에 3각형 진형으로
사방이 막혀 공을 잡을 수 있는 상황 자체가
생기질 않앗엇네요.
이 모든게 스트라이커가 믿음직 스럽지 못해서 겟죠.
외질은 경기초반은 선수들이 체력이 님아 잇어
외질이 공잡으면 여기저기 무빙하면서 공간이 나고
그 공간을 찔러주는 패스를 많이 햇지만
후반에 와서는 선수들의 체력적인 문제를 들어내면서
외질이 어딜가든 고립되는 결과가 됫네요.
그래도 좋앗던 점은
공도 잘 안빳기고 어떻게든 패스 우겨넣으면서
최전방에서 잘 버텨준 것 같네요
활발한 수비가담과 함께..
외질의 패스가 창의적이지 않앗고 평범햇다고들
하시지만 패스를 받는 사람의 움직임이 그런
패스를 나오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코엔트랑.. 활발한 왼쪽 측면 오버래핑.
공격가담 수비 다 좋았습니다
날두와의 호흡도 좋앗고 아주 좋앗네요.
바란은 안정적인 수비와 볼 배급 등 아주 좋앗습니다.
라모스나 페페보다 안정적인것 같네요.
베테랑 수비수의 냄세가 물씬..
패싱력도 좋으니 요즘 선호하는 수비수타입이네요.
사비알론소는 역시나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끝까지 집중력을 놓지 않고 1골 막아준 점도 최고였네요
한번 실수해서 아찔한 장면도 있엇지만..
라모스는 그냥 불안하네요. 늘 불안 실점의 빌미
이과인 , 벤제마
노 답.
이과인은 어쩔수 없엇다지만 벤제마의 경우엔
안타깝네요.. 어쩌다 이렇게 됬는지...
경기는 빠른 템포듸 레알 특유의 버프모드 발동이였네요
바르셀로나전처럼 빠른 탬포로 공격을 주도하는
모습이 재미는 있엇자만 언제아 후반이 문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