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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2002월드컵때

Raul.G 2013.02.14 07:30 조회 1,035 추천 2
한국 대표팀의 첫 상대는 폴란드. 이 경기에서 이을용 선수는 황선홍 선수의 골을 어시스트합니다. 하지만 어느 폴란드 선수가 강하게 걷어낸 공이 이을용 선수의 중요부위로 향하는데....

그리고 조별예선 두번째경기는 미국전. 폴란드전에서 첫 골을 넣었던 황선홍 선수가 눈두덩이가 찢어지는 부상에도 붕대를 감고 들어와 패널티킥을 얻어내는 투혼을 보입니다. 키커는 이을용 선수! 하지만 실축... 제 생각에는 폴란드전에서 겪은 시련이 차마 아물지 못하고 이어지면서 실축을 한거 같습니다.....

남자들은 압니다. 고통은 오래갑니다....... 2차전에도 오늘 중요부위를 맞은 벤제마의 고통이 지속될 수 있으니까 쉬게 해주는게 좋을거 같아요! 아예 대기명단에서도!

아무튼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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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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