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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라모스랑 바란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나봐요

M.Salgado 2013.02.14 07:06 조회 2,131 추천 2
라모스가 프랑스어를 배우던지
바란이 스페인어를 배우던지
둘이 텔레파시를 배우던지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안되서 서로 잡겠다, 서로 양보하겠다 이러니 위험한 상황이 나올 수 밖에 없네요.

바란이 재능이 확실하긴 하지만 어리버리 타는 면하고 헤더의 부정확성 때문에 아직 주전급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 언어 문제라는게 게임에선 드러나지 않지만 실제 경기에선 크다고 합니다. 최근에 경질당한 제만 전 AS로마 감독은 수비진이 남미 선수들이라고 내성적이로 네덜란드인이던 스테켈렌부르크대신 우루과이 국적의 고이코체아 골키퍼를 중용했을 정도니까요.

그리고 스페셜 메이커 라모스는 오늘도 웰벡 스페셜에 나올 영상에 찍어줬네요.
무슨 호나우지뉴 스페셜, 에투 스페셜, 메시 스페셜, 앙리 스페셜, 뭔 듣보 스페셜 안나오는데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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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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