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피냐 "시돌박이 형님을 실제로 뵙게 될 줄이야"

플라멩구의 11번 하피냐
"661 형님을 이렇게 마주하게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어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TV로만 볼 수 있던 양반이었는데;;
셰도르프는 밀란의 플레이어였고, 슈퍼 크랙이었죠
경기장에서의 도발?
필드 위에서는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죠
기사가 쓰여지던 말던 별로 개의치 않아요
이번 경기에서 나는 최선을 다할 것이고 그건 661 형님도 마찬가지시겠죠
나와 셰도르프와의 비교?
굳이 하자면 나는 661 형님 커리어의 시작 단계에 비할 수 있겠죠
나도 그와 마찬가지로 안정적이고 긴 커리어를 갖추길 원해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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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까꿍 2013.02.13시돌박이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