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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첼시를 조롱한 플로랑 말루다

키라 2013.02.12 15:11 조회 3,849


플로랑 말루다는 본인을 배제하고 있는 첼시를 조롱하고 나섰다.


2007년 여름, 첼시에 입단한 그는 이번 시즌 퍼스트팀 스쿼드에서
제외되어 U21 팀과 함께 훈련하며 한 해를 보내고 있다.

말루다


"더 자세한 것은 제가 자유의 몸이 된 이후에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첼시가 택하고 있는 전략은 대략 이렇습니다.
저를 금전적인 보수만을 원하는 선수로 보이게끔 하고 있죠.
옹졸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전 웃음이 납니다.
제가 팀에서 배제되는 시간이 더 길어질수록
오히려 정신적으로는 더 무장이 되는 느낌입니다.
그들은 절 정신적으로 무너뜨리기 위해 그러한 방법을 택했겠지만,
현실은 정반대입니다.
전 그로인해 훨씬 의욕이 넘쳐있는 상태에요."



http://www1.skysports.com/football/news/11668/8494197/Chelsea-s-Florent-Malouda-ridicules-club-for-ongoing-exile-from-first-team

출처 - 알싸 다비드 실바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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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말루다가 불이익을 당하고 있기야 하지만
본인이 잘했다면 이런 일도 없었겠죠..ㅋㅋㅋㅋ
말칼보스 의 선두주자 스탯귀신 말장군 이었으니까요ㅋㅋ
멀쩡히 잘하는 선수가 전력 외 취급을 받을리는 없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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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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