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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루니, ''브라질전 MOM 윌셔는 제2의 게스코인''

블랑 2013.02.11 14:00 조회 3,285
http://sportalkorea.sbs.co.kr/news/view.php?gisa_uniq=2013021105361967&key=&page=1&field=§ion_code=20


루니가 윌셔는 제 2의 게스코인이라고 함.


* 루니에게 '개스코인'이란?*

 - 게스코인이 에버튼에 입단했던 2000년 당시 루니는 에버튼 유스.

 - 유스 시절, 게스코인을 보기위해 1군 선수들이 이동하는 시간에 맞춰 기차를 탄 적이 있음

 - 루니의 별명 '와자(Wazza)'는 게스코인의 별명 '가자(Gazza)' 로부터 비롯된 것

 
그런 루니가 윌셔를 게스코인과 비교한 것은 큰 의미.






http://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2274867/JAMIE-REDKNAPP-Jack-Wilshere-copy-Andres-Iniesta--playing-like-Paul-Gascoigne-risky.html#axzz2KDNvSWOZ

반면 '데일리메일' 에 뜬 기사인데, 이 기사는 윌셔는 게스코인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했네요.

내용을 요약하자면,

- 윌셔는 개스코인이 되서는 안된다. 개스코인은 상당히 많은 태클을 받았기도하면서 거친 플레이를 자주 했다. 
- 그 결과로 그는 롱런 하지를 못했고, 결국에는 잉글랜드의 비운의 선수가 됬다. 윌셔는 그와 상당히 플레이 방식이 유사하다.
- 윌셔는 그처럼 되서는 안된다. 이니에스타처럼 더 공격적으로 드리블을하고 전진을 해야한다. 
- 잉글랜드가 그에게 바라는건 롱런과 공격이다.




*이쯤에서 보는 폴 게스코인은?*

- 84년 만 16세 나이로 뉴캐슬 입단
- 88년 그 해 최고 이적료로 토트넘 이적, 다음해 바로 잉글랜드 국대발탁
- 90년 월드컵 잉글랜드 4강 주역
- 이후 부상으로 라치오, 레인저스로 옮겨서 활약
  (레인저스 이적 후 14골, 리그 우승, 스코틀랜드 리그 최우수 선수 선정)
  곧 바로 다음시즌 레인저스 리그 우승, 컵 우승
- 유로 96에서 에이스로 활약

 스타일 자체가 테크닉이 뛰어났고 중거리도 일품이었다네요. 그러나 술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음주로 결국 몸이 엉망이 되었다고 하네요. 악동짓도 많이 했다 합니다. 지금은 심각한 알콜 중독 때문에 미국에서 치료 중이라고 합니다. 매우 위독하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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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관적인 정리 *
- 윌셔는 음주가무빼고 게스코인이 되어라
- 그리고 레알에 와라
- 게스코인에 관한 건 방금 막 10분동안 벼락치기로 알아본거라 잘못된 정보 있으면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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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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