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인터뷰 " 챔스 최다 우승팀에서 뛰는 것은 강력한 동기부여인 동시에 자랑거리"
호날두:「챔피언스리그 최다 우승팀이라는 클럽에서 뛰는 것은 강력한 모티베이션인 동시에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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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마드리드 입단 후 처음으로 친청팀 맨유를 상대하게 되었으며, 개인적으로 매우 기다려왔다. 시합을 1주일 앞두고 호날두는 챔피언스 리그 공식잡지인 [챔피언스 매치데이]의 최신호에서 표지 모델을 맡았다.
호날두는 시합전의 이런저런 생각들과 마드리드의 엠블렘을 지키는 것에 대한 중요성 등을 이야기했다.
"쭉 맨유와 붙어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드디어 때가 왔다. 6년 동안 거기 있었는데 여러 가지 감정들이 막 떠오르더라. 하지만 우리들은 뛰어난 팀이라는 것을 피치 위에서 증명해야만 한다. 챔스리그는 이제까지 축구의 최고봉에 위치했으며, 축구 선수로서는 최고의 무대이다. 이 타이틀을 따는 경험은 다른 것에 비교할 수 없으며, 레알 마드리드에서 해보고 싶은 경험들 중 하나다. 가장 많은 유럽 타이틀을 따낸 팀에서 뛴다는 것은 위대한 모티베이션인 동시에 자랑거리/긍지다."

<아이를 가진 후,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어야겠다고 생각했지요. 가정방문이나 참관수업에 대비해서.. 책임감 있는 가장이라는게 중요하구나..>
—이제까지 마드리드의 시즌은 어떻게 보고 있나?
리그에서 우리들이 좋은 결과를 내고 있다고는 못하겠다. 하지만 최근 순조롭게 팀 분위기가 올라오고 있다. 챔스 리그와 코파에서 계속 이겨나갈 것이다. 우리들은 리가의 상위그룹에서 조금 밀려나있긴 하지만, 2대회에서 우승 가능성을 남겨두고 있으며, 우승을 쟁취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겠다.
—올해 마드리드의 강점이란 어떤것?
전과 같으며,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 팀은 좋은 플레이를 하고 있고 서로가 연대감을 가지고 있다. 거기다 서로에 대해서 조금씩 깊게 이해하고자 하고 있다. 챔스, 코파를 향해 싸워나갈 것이다. 어려운 것이 사실이나 리가에서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아직 많이 남아 있는 데다가, 우리들은 끝까지 싸울 것이다. 포기하지 않았다.

<그런다고 해서 잘생긴게 어디 가진 않아요.>
—개인적으로 이번 시즌은 어떻게 보내고 있나?
내가 마드리드에서 보냈던 것처럼 지내고 있다. 팀을 돕기 위해 가능한 일들을 하고 있으며, 많은 골을 넣고, 패스를 하고 있다. 내 플레이 스타일 팀의 엠블렘을 지켜나가는 자세라는 점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
—지난 시즌은 매우 훌륭했으며, 2012 유에파 베스트 11에 뽑혔다. 팬들로부터 이런 형태로 자신의 가치를 재확인 받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경기장에 찾아오는 사람들, 티켓을 사주는 사람들 모두가 진심으로 축구를 사랑하고 있으며, 그런 의미의 팬들로부터 지지를 받았다는 것은 매우 큰 영예인 동시에 기쁨이다.

<솔직히 가정방문이 제일 걱정되요. 선생님이 우리집을 못찾으면 어떻게 할까. 아이 아버지가 호날두면 어떻게 생각할까. 그 선생님이 페페의 팬이면 어떻게 하지... 같은거요.>
—맨유와 붙는 것이 결정되었을때 무슨 생각을 했나?
추첨식 날 우리들은 트레이닝 중이었고, 팀 동료중 몇명인가가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나는 맨유가 되리라고 이야기 했던 것 같다. 그들과 싸우는 것을 오랫동안 기다렸으며, 때가 되었다. 멋진 추억들과 많은 생각들, 감정들이 남아 있다. 그곳에서 지낸 6년간의 이런저런 것들이 떠오르는 시합이 될 것 같다. 맨유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은 모두 뛰어난 선수들이며, 지금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들과 다시 만나길 기대하고 있다.
—그들과의 시합은 어떤 양상이 되리라 생각하는가?
상대는 승리를 위해서는 놀라울 정도로 진지하게 임한다. 대회의 우승 후보 중 하나기 때문이다. 원래 맨유는 잉글랜드 최고 팀이 아닌가, 언제나 좋은 플레이를 하며, 늘 상위권에 머문다. 상대에게 경의를 표하며 동시에 어려운 시합이 되리라 본다. 특히 맨체스터 원정시합이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우리들에게 있어서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우리들이 봤을 떄 마드리드가 좀더 좋은 팀이지만 우리들은 그것을 피치 위에서 증명해야만 한다. 맨유는 대단히 팀 플레이가 훌륭한 상대이고, 그들 나름의 연대감을 몇년 동안이나 지속해왔다. 무튼 어려운 시합이 될 것이다.
—퍼기 경과 우호적인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다. 그에게 어떤 것들을 배웠는가?
그는 축구의 기초를 알려주었다. 내가 맨체스터에 도착했을때 겨우 18살이었다. 그는 최고의 형태로 내 성장을 뒷받침 해주었다. 지금까지도 입버릇처럼 이야기하는 거지만 퍼기경은 축구계에 있어서 나에게 매우 중요한 사람 중 한명이다. 그와는 엑설런트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다시 만날 수 있어서 기쁘다.

<"어떤 축구 선수를 좋아하니?" "제라드요."는 이해가 가요. 그건 cf잖아요. 근데 가정방문 온 아들 유치원 선생님이 저한테 "페페 싸인 좀 받아주세요." 이러면 진짜 충격 받을 거 같아요.>
—마드리드에 이적하고 나서부터 플레이 스타일을 바꿨나?
음, 여러 가지 바뀌기 마련이다. 경험을 쌓으면 좀더 팀 플레이나 창조적인 플레이를 하기 마련이며, 그런 것들은 매년 좋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부분들이다. 언제나 성장할 수 있도록 신경쓰는 부분이기도 하다. 스스로 성장한다는 마음가짐은 프로페셔널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매년 그래야 한다고 생각한다.
—마드리드는 이 대회에서 가장 훌륭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팀이다. 당신에게 있어서 이 팀에서 플레이하는 것은 중요한가?
물론이다. 나는 어떤 팀보다 챔스에서 많이 우승한 팀에서 뛰고 있다. 그것은 나에게 있어서 강력한 동기부여인 동시에 자랑거리다. 그러나 과거는 과거의 일이고 보다 중요한 것은 현재다. 레알 마드리드는 통산 10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에 대한 야망을 가진 팀이다. 그것((통산 10회 우승))은 많은 팬들의 바람이며, 내가 노리는 것이다.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는 건 알고 있지만, 팀은 그것을 준비해왔으며, 우리는 같은 방향에서 바라보고 있고, 가능한 일이라고 본다.
—클럽의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것은 중요한 일인가?
나는 내 자신의 역사를 써내려가기 위해서 늘 노력하는 사람이다. 어디에서 플레이하는가는 관계없다. 늘 최선을 다할 뿐이다. 타이틀을 따는 것이 중요한 것은 틀림 없으나 나는 언제 어떤 클럽에서 뛰든간에 똑같이 중요하게 여기고 노력해왔다. 최선을 다해 클럽이 타이틀을 따낼 수 있도록. 그것이 바로 내가 해야 할 일이며, 이제까지 수년 동안 해왔던 일들이다. 앞으로도 계속할 일이기도 하고.
—프로가 되기 전, 그러니까 동네에서 뛰노는 애들이었을 적부터 챔스를 봤으리라 생각되는데, 어떤 것들을 느꼈는가?
챔스는 언제나 축구의 최정점/최고봉의 자리에 있던 대회다. 보는 것만으로 매력적이고, 철저한 시합운영과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들이 기억된다. 달리 대표팀에서 치르는 월드컵이나 유로가 있지만서도 챔스는 선수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무대이며 특히 나에게 있어서는 경쟁과 동시에 마음편한 곳이며, 플레이를 즐기는 곳이다.
—이왕 애들 얘기가 나왔으니까, 프로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어드바이스를 해준다면?
결코 꿈을 포기하지 말것. 정도려나? 꿈이나 목표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길 바란다. 착실히 연습하고 선배들이나 감독 경험 풍부한 선수들의 충고를 놓치지 않도록. 그리고 꿈을 포기하지 말것. 열심히 한다면 언젠가 가능하리라고 생각한다. 내가 그랬듯이.
—소년시절에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씬(scene)이 있다면?
무엇이 특별하다고 꼽는 건 어려운데, 그저 내 목표는 언젠가 축구 선수가 되는 것이었으니까. 모든 것은 단계를 밟아가면서 이루어졌다. 중학교 시절, 마데이라에서 축구하던 시절, 스포르팅으로 이적하는 것 등등등 모든 것이 앗 하는 순간에 이루어졌다. 굉장히 어린 나이에 프로가 됬으니까. 그런 점에서 볼때 나는 축복받은 건가? 여러 가지일들이 한꺼번에 벌어져서 성장도 빨랐다.
—공격수란 점에서 세계 최고의 수비수들과 여러번 맞붙었을 것이다. 챔스에서 싸웠던 상대중에 특히 어려웠던 선수가 있다면 누구?
딱 한 사람을 꼽는 건 어려운 일이군. 시합 전개나 선수의 컨디션에도 관계가 있으니까. 챔스에 출장할 것 같은 팀이라면 어디든 위대한 선수들이 뛰고 있다. 맨유, 첼시, 바르샤 모두 대단한 팀이고 훌륭한 선수들이 있다. 한 사람을 고르라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이제까지 무수히 많은 위대한 수비수들과 싸웠다고 생각하며, 거기서 배운 것들이 나에게 많은 도 움이 되고 있다.
—당신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축구선수다. 당신의 페북 페이지에는 5천만이 넘는 좋아요가 찍혀 있다. 그게 어떤 압박이나 동기부여가 되는가?
아니. 솔직히 말하면 그것에 대해서 딱히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음을 깨닫게 한다. 특히 모든 팬들, 그들은 나에게 많은 기대를 걸고 있으며, 진실로 믿고 있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매년 끊임없이 팬들이 엄청난 응원을 보내주고 있으며, 내가 할 수 있는한 최대로 보답해야만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그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 생각한다. 좋은 플레이를 펼치거나 골을 넣거나… 아, 이걸 말하고 싶다. 우린 함께 승리할 것이고, 그게 내가 매번 해왔던 것이다.
—챔스에서 우승 경험이 있는 선수다, 이 대회에 대해서 당신의 생각은 어떤가?
더없이 중요하다? 챔스를 우승한다는 것은 시즌 내내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다는 것이며, 많은 희생과 고생 위에서 이룬것이다. 그럼에도불구하고 그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에서 이런저런 것들을 느낀다. 굉장히 독특한 경험(unique)이며 가능하다면 이 마드리드에서 경험해보고 싶다.
—축구에 있어서 존경이란 당신에게 어떤 것을 의미하는가?
존경이란 말… 게임에서 대단히 많은 영역과 연관지어 생각할 수 있는 말이다. 선수들, 팬들… 예를 들어 한 선수가 굉장히 오랫동안 플레이했던 팀에서 다른 팀으로 이적하고 친정팀과의 시합에서 득점했을 떄, 나는 그가 존경받으리라 생각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서다. 예를 들어서. 내가 맨유에서 플레이하다가 스포르팅과의 시합에서 골을 넣었을 때, 난 팬들에게 사과했다.난 팬들에게 사과할 것이다.(오역으로 인한 수정) 이런 것들이 존경의 여러 가지 방식이고, 그것은 한가지가 아니다. 나는 피치 위에서 존경을 표현하는 방식이 수천 가지에 이른다고 생각한다.
—그건 선수, 심판은 물론이고 모든 사람들을 존중한다는 것인가?
존경의 마음을 표시하는 예는 팬들, 선수들, 심판들을 대할때마다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이런 것들이 있음으로 인해서 축구가 보다 매력적이고 멋진 게임이 된다고 생각한다. 존경의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어떤 것도 가능한 것이 없으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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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한 호날두인 만큼 인터뷰도 어렵네요.. 뛟
국대 시합에 참가했던 이들이 마드리드 훈련에 복귀했다는 정황을 전합니다.

<까만 스머프 모드리치.>

<멍텅구리 삼인ㅂ... 아, 아닙니다>

<모드리치는 단신이 부각되는 위치에서만 사진을 찍는다.... 보호본능 자극중?>
<작다. 작아. 진짜 작은데 다리는 굵... >

<하늘과 땅아래 오직 내가 제일 잘생김. 그러니까 조끼의 "존나 미남"은 그런 의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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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사진에 대한 감상일 뿐, 선수 본인의 프라이빗이나 클럽의 견해와는 전혀 일치하지 않습니다.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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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패틴슨 2013.02.08존나 미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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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업지주 2013.02.08잘 읽었습니다~ 맨유전 점점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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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 2013.02.08ㅋㅋㅋㅋㅋㅋㅎㅎ존나미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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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hel 2013.02.08모드리치는 국대나 클럽이나 왜이리작아보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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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 2013.02.08날두야 잘생겼지만 머리는 좀 세워줘... 이번에 열번째 챔스우승하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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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만점자 2013.02.08잘읽엇습니당ㅎㅎ 요즘호날두인터뷰들이참마음에들네요 슬픈날두이후로 안정된것같아보여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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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erro 2013.02.08글이 맛나네요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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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 2013.02.08아나 박지성있었으면 빅빅빅매치인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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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 2013.02.08존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날두그래도 머리는좀세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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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론소는레알마드리드 2013.02.08무스 야물딱지게 발랏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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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신 2013.02.08모드리치가 유난히 작아보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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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일 2013.02.08ㅋ jm=존나 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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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2.08ㅋ ㅋ 재밋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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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2013.02.08하악하악 호느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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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와이프♥ 2013.02.08존나미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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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두느님 2013.02.08날두참맛깔나게ㅡ인터뷰하네요..이런날두사랑하지않을수..어찌있으리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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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DV 2013.02.08존나 미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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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sy♥ 2013.02.08스포르팅-맨유에서 \'사과할 것이다\'가 아니라 \'사과했다\'가 정확한 표현이 될 것 같아요. 원문을 보나, 날두가 실제로 한 걸 보나 ㅋㅋ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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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Egilden 2013.02.08@Crissy♥ 저는 레알의 일본어 공홈 인터뷰를 올리는데 저 부분은 사실 일본어 인터뷰에는 없는 내용이었습니다..ㅠㅠ 그래서 영어 인터뷰를 보고 대략 뭔가 하는데
영어끈이 짧아서 저렇게 되었네요ㅠㅠㅠ -
부스까꿍 2013.02.09날두 사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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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베르 2013.02.09크로아티아전에서 모들이 키작은거 확 느껴지더군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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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묵 2013.02.09잼있게 잘봤습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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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 2013.02.09ㄷㅌ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