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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아데바요르 " 무리뉴는 차원이 다르다."

라파엘 바란 2013.02.05 15:10 조회 2,731 추천 2



출처: http://www.footballzz.co.uk/noticia.php?id=97568

토트넘 스트라이커는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 호세무리뉴를 가리켜

소위 "차원이 다른" 사람이라고 묘사했다.

토고 선수는 2011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의 반 시즌 임대 기간중 포르투갈 전술가의 지도를 받은 바 있다.

그는 그의 커리어를 통틀어 그가 함께 일해온 매니저 중 무리뉴가 단연 돋보이며, 압도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차원이 달라. 나는 웽거, 디디에 데샹, 만치니, 위대한 감독들의 지도를 받았어.

그러나 무리뉴 같은 사람? 그런 사람은 또 없지. " 르퀴프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라커룸에서 흔한 대화가 오가. 당신이 옷을 바보같이 입는다던가 그러면 그는 자기 일처럼

관심을 갖는다. 하루종일 놀려댄 후 한턱 쏘곤 하지"

" 그가 당신의 최고의 친구가 되었다고 생각할 때쯤, 만약 너가 실수를 저지른다면? "

" 반 죽었다고 봐야지ㅇㅇ"

토트넘 공격수는 또한 무리뉴가 그의 선수들로 하여금 절대로 거만해지게 내버려두지 않는다는 것도 말했다.

" 한번 내가 MOM에 뽑힌적이 있어. 호날두가 골을 넣은 경기였을꺼야."

" 그는 나를 불러세운 후 '마누, 정말로 놀라워. 뛰어난 퍼포먼스에 기쁘다.' 라고 하더군"

" 나는 자신감이 차올랐지. "

"나는 때때로 볼을 끌고, 우리 모두가 뛰어가야 할때 묘기를 부리곤 했다."
 
" Boom! 나는 어린애가 된 느낌이었어."

" 선수들 앞에서 엄청 혼이 난거지."


" 오후 세션이 되었을때 그가 나를 불러세웠어.

'기분은 좀 어때?'

'뭐그냥 그럭저럭..'

'잘들어. 마누, 너는 멋진 경기를 보여주었지만, 어제는 어제야. 오늘은 오늘이고.
전혀 다른 경기라는걸 알아둬.'

"무리뉴는 내가 몰랐던 이기는 법, 승리하는 문화를 가르쳐주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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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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