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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카시야스가 " like it " 누른 사라에관한 칼럼

여르봉 2013.02.03 23:33 조회 2,803 추천 1




어제 카시야가 인스타그램에 like it 누른거에요
페북에 좋아요! 같은 개념이고, 사라에 관한 칼럼or기사입니다.

자신의 분노를 사라에게 표한 사람들은 오늘 대체로 침울한 날이 될것이다.

대부분의 공격들은 남성우월주의를 정당화하며
사라에 관해 심한 코멘트를 남겼다.

심지어 카시야스의 여자친구라는 이유로 자신의 직업을 그만두라고 강요하는
 건방진 태도를 가진 어리석은 남성들이 있다.

사라가 한말은 스페인언론이 다룬 내용들과 다를바 없고,
이전에도 Telecinco에서 다룬 문제들이였다. (사라가다니는 방송사이름)

그녀가 무리뉴에 관한 코멘트를 한건
그들의 협력관계인 Televisa (멕시코언론)에 이런일이 있다는
스페인언론의 루머를 요약해서 말한 것이다.


(멕시코에 있는 자매방송이라고 해야하나 거기 리포터랑 생중계 연결을 해서,
사라가 무리뉴에 관한 일을 말했었죠. 영상보신분들은 알꺼에요!)

뭐 이런 해석입니당..... ㅜㅜㅜ마지막문장은 해석이 너무어려워서 생략해여ㅜ
가장안좋은 행동은 1분도 헌신하지않는 뭐라뭐라..


항상인터뷰로 불화없다라구 하고 성명서까지 낸
 카시야스인데 더이상 할게없죠.
덧붙이자면 ㅋㅋ
카시야스는 사라를 엄청좋아하구요ㅜ
사라의 발언은 단지 리포터로써 한 일이다. 이렇게 해석이되는?

암튼 어제 카시야스가 이 사진를 "like it" 했길래 걍 해석해 봤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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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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