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야스가 " like it " 누른 사라에관한 칼럼


어제 카시야가 인스타그램에 like it 누른거에요
페북에 좋아요! 같은 개념이고, 사라에 관한 칼럼or기사입니다.
『 자신의 분노를 사라에게 표한 사람들은 오늘 대체로 침울한 날이 될것이다.
대부분의 공격들은 남성우월주의를 정당화하며
사라에 관해 심한 코멘트를 남겼다.
심지어 카시야스의 여자친구라는 이유로 자신의 직업을 그만두라고 강요하는
건방진 태도를 가진 어리석은 남성들이 있다.
사라가 한말은 스페인언론이 다룬 내용들과 다를바 없고,
이전에도 Telecinco에서 다룬 문제들이였다. (사라가다니는 방송사이름)
그녀가 무리뉴에 관한 코멘트를 한건
그들의 협력관계인 Televisa (멕시코언론)에 이런일이 있다는
스페인언론의 루머를 요약해서 말한 것이다. 』
(멕시코에 있는 자매방송이라고 해야하나 거기 리포터랑 생중계 연결을 해서,
사라가 무리뉴에 관한 일을 말했었죠. 영상보신분들은 알꺼에요!)
뭐 이런 해석입니당..... ㅜㅜㅜ마지막문장은 해석이 너무어려워서 생략해여ㅜ
가장안좋은 행동은 1분도 헌신하지않는 뭐라뭐라..
항상인터뷰로 불화없다라구 하고 성명서까지 낸
카시야스인데 더이상 할게없죠.
덧붙이자면 ㅋㅋ카시야스는 사라를 엄청좋아하구요ㅜ
사라의 발언은 단지 리포터로써 한 일이다. 이렇게 해석이되는?
암튼 어제 카시야스가 이 사진를 "like it" 했길래 걍 해석해 봤어용~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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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3.02.03*이런 말을 이케르 자신의 입에서 듣고 싶습니다. 그 전까진 추측에 불과하기 때문에 말이죠...
그리고 사라에 대한 말이 안 좋게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이 사라 자신이 말한 어투 자체가 마치 레알 마드리드의 불화가 사실이라는듯한 어투로 확정된 사실인 거 마냥 말을 했기 때문인데(페레스의 성명이 오히려 부추겼다니 참나..) 과연 그녀가 정말로 멕시코에 이런 사실을 보도하기 위해서만 그런 말을 한 것인지도 의문이죠.. -
블랑 2013.02.03이 것도 결국 칼럼이고 추측인데...흠.. 다른 시선에서 보면, 아무리 직업 마인드에 충실한다고 해도, 자신의 남자친구가 한 팀의 주장을 맡고 있는데 여자 친구라는 사람이 경솔한 발언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이 곳 레매의 많은 분들도 공감할 거에요. 뭐 어떤 쪽에서는 듣기로는 이케르를 벤치에 두고 아단을 선발 출장했었던 일 때문에 사라가 그런 말을 했다, 라는 의견도 있지만... 일단 사라가 경솔한 행동을 한 건 확실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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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여르봉 2013.02.03@블랑 그쵸 ㅜㅜ 저두 사라는 암튼싫어요...완전 경솔한거죠. 방송에서 진짜어우싫어도 이렇게싫을수가 없어요 ㅋㅋㅋㅋ
근데 카샤스가 저렇게 like it을 하고, 엘클때도 라커룸에 응원오는 카시야스이고 휴..ㅎㅎ -
brownie 2013.02.03*카시야스가 이칼럼을 like it 했다는거 자체가 뭔가 사라는 그냥 자기직업에 충실했을뿐이고 나두 할말이 없다 라는걸 말할려고하는의도같은데요 사라를 공격한게 남성우월주의랑 뭔상관인지 축구팬이 남자만있는것도 아니고 이해안가네요 결국 사라의행동을 옹호한 칼럼을 카시야스가 like it 한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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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커펠트 2013.02.04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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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파엘 바란 2013.02.04@아커펠트 2222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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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덴베 2013.02.04그냥 카시야스가 주장감이 아닌거조.
주장이 팀을 이렇게까지 힘들게만드는대 팀이 잘 돌아가기도 힘들고요 -
수능만점자 2013.02.04의미심장하게 like it만 누르지말고 이제 한번 직접본인이 말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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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욕심많아 2013.02.04@수능만점자 22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