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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세계 각지에서 쏟아지는 바란에 대한 찬사

까삐딴 2013.02.01 01:20 조회 2,367 추천 4
La prensa mundial elogia a Varane

마르카 : "구세주 바란, 스스로 이름을 떨치다."

'Immense'(굉장한)

-골과 환상적인 수비로 마드리드의 영웅이 되었다. 시작부터 끝까지 천재적인 경기였다. 클라시코에서 그는 스스로 월드-클래스 수비수임을 증명해냈다.

아스 : "마드리드에 생명을 불어넣은 바란"

'impeccable'(무결점)

-MOM으로 경기를 마친 바란이었다. 수많은 기회 창출, 공을 가질 때의 믿음직스러움, 그의 스피드, 그의 클래스와 그의 골 덕분이었다. 어제 그는 위대한 선수로 떠올랐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ABC : "그의 첫 마드리드-바르셀로나 전에서 스스로 일어서다."

엘 문도 : "바란은 그만의 방식으로 '클라시코' 그 자체가 되었다. 그는 클라시코에서 골과 수비력으로 생명을 불어넣었다. 그는 한 골을 막아냈고, 훌륭한 마무리로 마드리드를 구했다. 황제의 탄생이다. 그는 스스로 만들어낸 활약을 베르나베우에 선사했다."

라 라존 : "바란의 기념비다. 그는 수비의 기둥이었고, 동점골을 뽑아냈다... 마드리드에 희망을 가져다주었다."

엘 파이스 : "바르샤는 바란을 막을 수 없었다."

- 긴장감 있고 흥분되는 경기를 치룬 마드리드에게 완벽한 패스와 골을 넣었다.

레 퀴프 : "바란이 바르셀로나를 멈췄다. 그가 MOM이었다. 수비에서 훌륭한 경기를 치뤘고, 그의 동점골은 바르셀로나와 비기게 되면서 레알 마드리드에게 희망을 주었다."

"수비진을 장악하며 바르셀로나를 틀어막았고, 코파 준결승 전에서 발자취를 남겼다."

르몽드 : "어린 라파엘 바란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에서 스스로 즐겼으며, 호세 마누엘 핀투의 네트에 메수트 외질의 훌륭한 크로스를 받아 헤딩으로 득점했다."

ESPN : "바란은 클라시코에서 TOP로 떠올랐다. 수요일 밤, 새로운 별이 베르나베우에서 탄생했다. 

키커 : "바란이 그의 머리로 마드리드를 구했다."

라 제타 델로 : "끝나갈 즈음, 외질의 크로스로 바란이 헤딩을 성공시켰다. 훌륭한 활약을 펼친 바란에게 충분한 보상이었다.

네이버 : 

바란 맹활약
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라파엘 바란이 코파델레이 2차전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임. 바란은 페페와 라모스가 빠진 상황에서 바르셀로나의 맹공격을 여러 차례 막아냈으며, 후반 36분 경기를 원점으로 돌려놓는 동점 골을 뽑아내 새로운 유망주로 급부상함 자세히보기
관련영상   바란의 멋진 헤딩 동점골!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n/Actualidad_Primer_Equipo_en/1330135621012/noticia/Noticia/The_world%E2%80%99s_press_has_praised_Varane.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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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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