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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사건후, 살해 위협 받은 볼보이+ 재미진사실

알맹 2013.01.25 16:16 조회 2,199 추천 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7&sid2=214&oid=076&aid=0002300623

위 링크 기사의 주요 내용은 이번 아자르 사건의 피해자인 볼보이 찰리 모건(17)이 
트윗 등 소셜 네트워크로 살해 위협 이나  공격적인 맨션들을 받았다는 겁니다. 
이 기사의 마지막에 재밌는 사실이 있습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1/25/2013012501598.html


찰리 모건(17) 이 친구 스완지 구단의 이사로 있는 분 아들 이었네요;; 
패기 넘치는 이유가 있었군요

찰리모건의 부친
= 스완지의 이사로 구단 주식을 25% 보유,  호텔과 부동산 회사 11개의 이사를 맡고 있고 한 잡지에서 웨일스의 32번째 부자로 이름이 알려짐.

"아버지의 후광으로 12살부터 스완지 클럽을 자유롭게 드나들며 볼보이를 했던 찰리 모건은 최근 자신의 집 주차장에서 찍은 자신의 고급 세단을 트위터에 올려 또래 친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언론들은 말했다." 


재밌네요. 때렸는데 부자의 아들.ㅋㅋㅋㅋㅋ(이런 소설 같은 일이ㅋㅋ)

어째든 사람을 폭행한 건 잘못입니다. 

아자르는 깊은 반성을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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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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