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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카카와 토레스의 미래는 마이클 오웬이 될겁니다

서북청년단 2013.01.22 13:59 조회 2,683 추천 4
빠른 스피드가 주무기였지만 부상이후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는것이 이선수들의 특징인데요.

오웬의 경우 부상으로 계속 부활하다말고 반복했고 결국
뉴케슬, 맨유, 그리고 지금 스토크 시티에서도 실망만 안겨주고 있습니다.

아마 카카와 토레스도 이와 비슷한 길을 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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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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