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이적 시장 소식 몇가지
http://www.sambafoot.com/en/news/41505_vagner_love__i_leave_flamengo_with_a_heavy_heart.html
작년 1월 10M의 이적료(1M 선불, 6회에 걸쳐 1.5M씩 지급)로 플라멩구로 이적했던 바그너 러브가 플라멩구의 이적료 분할지급 요건을 충족 시키지 못해서 CSKA 모스크바로 리턴했습니다.
바그너 러브는 팀을 떠나는데 대해 안타까움을 표시했네요.
안지와 처절한 우승다툼 중인 모스크바로서는 어느 정도 플러스 요인이 될거 같습니다.
http://www.sambafoot.com/en/news/41505_vagner_love__i_leave_flamengo_with_a_heavy_heart.html
올림피크 리옹의 붙박이 센터백으로 레알을 자주 물먹였던 전력이 있던 크리스가
갈라타사라이에서 그레미우로 자유이적했습니다.
갈라타사라이에서 6경기 밖에 뛰지 못했다네요.
http://www.sambafoot.com/en/news/41505_vagner_love__i_leave_flamengo_with_a_heavy_heart.html
맨시티는 수비수 마이클 존슨과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2012년 초 선수생활을 이어갈 의사가 없어 1년간 활동하지 않던 마이클 존슨을 맨시티는 안고 갈 생각이 없었다고 합니다. 남은 계약기간인 6개월치의 봉급을 줘버리고는 계약해지 했다네요.
에릭슨 시절 리차즈와 더불어 최고 유망주였는데 무릎부상 당하고 훅 가버렸네요....정말 안타깝습니다.
http://www1.skysports.com/football/news/11661/8398659
첼시의 짭카카 루카스 피아존이 남은 기간 말라가로 임대를 갑니다.
근데 주전으로 뛸만한 자리가 있나요?
더불어 WBA에서 슬슬 터질 기미가 보이는 루카쿠 (22경기 9골)를 계속 임대시킬 생각이라고 합니다.
유망주 못키우기로 소문난 첼시에서 간만에 유망주 터지는걸 볼 수 있을까요?
http://www.malagacf.com/en/new/juan-miguel-jimenez-juanmi-on-loan-to-racing-santander-until-june-2013/69516
말라가의 유망주 공격수인 후안미가 남은 기간 라싱 산탄데르로 임대를 갑니다.
17세부터 1군에 꾸준히 얼굴을 비췄는데 라싱서 터지길 빕니다.
http://clubbrugge.be/nl/nieuws/13081/eidur-gudjohnsen-voor-1-5-jaar-naar-club
아이슬란드의 축구 영웅 구드욘슨이 안더레흐트에서 라이벌 브뤼헤로 이적을 했습니다ㅋㅋ
안더레흐트가 요즘 벨기에의 첼시라고 불릴만큼 스쿼드가 빵빵하다 보니 주전에서 밀려서 이적한 듯 싶네요.
http://www.fifa.com/worldfootball/clubfootball/news/newsid=1983779.html?cid=rssfeed&att=
모나코 시절 박주영한테 패스 안한다고 박빠들에게 까이다가 PSG가서 박빠들을 침묵 시켰던 네네가 카타르의 알 가라파로 이적했습니다.
원래 산토스로 갈려고 했으나 주급 요구가 높다보니 불발되었다고 합니다. 나이가 31-32라서 빅리그 1-2년 정도 뛰었으면 싶었는데 아쉽네요.
http://www.evertonfc.com/news/archive/2013/01/11/hitzlsperger-to-stay-with-blues
지난 여름 에버튼과 반년 계약을 맺었던 히츨스페르거가 에버튼과의 계약을 연장해서 이번 시즌 내내 에버튼에 남는다고 합니다.
그는 올시즌 7경기를 소화했고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아마 입단할 당시 부상이었던 걸로) 모예스는 그를 믿고 유망주 로스 바클리를 임대 보냈습니다.
http://www.bvb.de/?%87%ECZ%1B%E7%F4%9C%5Do%E3%8C%9D
레알상대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준 도르트문트의 풀백 마크 슈멜쳐가 2017년까지 계약을 연장했습니다.
http://www.asse.fr/index.php?page=detail_actu&id=10376
스완지 시티의 감독 미카엘 라우드럽의 아들 안드레아스 라우드럽이 리그앙 생테티엔으로 이적했습니다. 안드레아스는 덴마크 클럽 노스란드에서 80경기를 뛰었고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에서 뛰기도 했죠. 확실히 아버지 같은 특출난 재능을 지니진 못한거 같네요. (레알 유스팀 있을 때도 나이대를 뛰어넘는 활약은 없었던 걸로....)
생테티엔은 낭시로부터 공격수 요앙 몰로를 임대해 오기도 했습니다. 모나코 시절 박주영 동료라서 기억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ㅎㅎㅎ
간만에 레매에 글 써보네요ㅎㅎㅎ
요 며칠 좀 굵직한 것들 중심으로 뽑아봤습니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이적들 더 있으면 댓글 주십시오.
작년 1월 10M의 이적료(1M 선불, 6회에 걸쳐 1.5M씩 지급)로 플라멩구로 이적했던 바그너 러브가 플라멩구의 이적료 분할지급 요건을 충족 시키지 못해서 CSKA 모스크바로 리턴했습니다.
바그너 러브는 팀을 떠나는데 대해 안타까움을 표시했네요.
안지와 처절한 우승다툼 중인 모스크바로서는 어느 정도 플러스 요인이 될거 같습니다.
http://www.sambafoot.com/en/news/41505_vagner_love__i_leave_flamengo_with_a_heavy_heart.html
올림피크 리옹의 붙박이 센터백으로 레알을 자주 물먹였던 전력이 있던 크리스가
갈라타사라이에서 그레미우로 자유이적했습니다.
갈라타사라이에서 6경기 밖에 뛰지 못했다네요.
http://www.sambafoot.com/en/news/41505_vagner_love__i_leave_flamengo_with_a_heavy_heart.html
맨시티는 수비수 마이클 존슨과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2012년 초 선수생활을 이어갈 의사가 없어 1년간 활동하지 않던 마이클 존슨을 맨시티는 안고 갈 생각이 없었다고 합니다. 남은 계약기간인 6개월치의 봉급을 줘버리고는 계약해지 했다네요.
에릭슨 시절 리차즈와 더불어 최고 유망주였는데 무릎부상 당하고 훅 가버렸네요....정말 안타깝습니다.
http://www1.skysports.com/football/news/11661/8398659
첼시의 짭카카 루카스 피아존이 남은 기간 말라가로 임대를 갑니다.
근데 주전으로 뛸만한 자리가 있나요?
더불어 WBA에서 슬슬 터질 기미가 보이는 루카쿠 (22경기 9골)를 계속 임대시킬 생각이라고 합니다.
유망주 못키우기로 소문난 첼시에서 간만에 유망주 터지는걸 볼 수 있을까요?
http://www.malagacf.com/en/new/juan-miguel-jimenez-juanmi-on-loan-to-racing-santander-until-june-2013/69516
말라가의 유망주 공격수인 후안미가 남은 기간 라싱 산탄데르로 임대를 갑니다.
17세부터 1군에 꾸준히 얼굴을 비췄는데 라싱서 터지길 빕니다.
http://clubbrugge.be/nl/nieuws/13081/eidur-gudjohnsen-voor-1-5-jaar-naar-club
아이슬란드의 축구 영웅 구드욘슨이 안더레흐트에서 라이벌 브뤼헤로 이적을 했습니다ㅋㅋ
안더레흐트가 요즘 벨기에의 첼시라고 불릴만큼 스쿼드가 빵빵하다 보니 주전에서 밀려서 이적한 듯 싶네요.
http://www.fifa.com/worldfootball/clubfootball/news/newsid=1983779.html?cid=rssfeed&att=
모나코 시절 박주영한테 패스 안한다고 박빠들에게 까이다가 PSG가서 박빠들을 침묵 시켰던 네네가 카타르의 알 가라파로 이적했습니다.
원래 산토스로 갈려고 했으나 주급 요구가 높다보니 불발되었다고 합니다. 나이가 31-32라서 빅리그 1-2년 정도 뛰었으면 싶었는데 아쉽네요.
http://www.evertonfc.com/news/archive/2013/01/11/hitzlsperger-to-stay-with-blues
지난 여름 에버튼과 반년 계약을 맺었던 히츨스페르거가 에버튼과의 계약을 연장해서 이번 시즌 내내 에버튼에 남는다고 합니다.
그는 올시즌 7경기를 소화했고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아마 입단할 당시 부상이었던 걸로) 모예스는 그를 믿고 유망주 로스 바클리를 임대 보냈습니다.
http://www.bvb.de/?%87%ECZ%1B%E7%F4%9C%5Do%E3%8C%9D
레알상대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준 도르트문트의 풀백 마크 슈멜쳐가 2017년까지 계약을 연장했습니다.
http://www.asse.fr/index.php?page=detail_actu&id=10376
스완지 시티의 감독 미카엘 라우드럽의 아들 안드레아스 라우드럽이 리그앙 생테티엔으로 이적했습니다. 안드레아스는 덴마크 클럽 노스란드에서 80경기를 뛰었고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에서 뛰기도 했죠. 확실히 아버지 같은 특출난 재능을 지니진 못한거 같네요. (레알 유스팀 있을 때도 나이대를 뛰어넘는 활약은 없었던 걸로....)
생테티엔은 낭시로부터 공격수 요앙 몰로를 임대해 오기도 했습니다. 모나코 시절 박주영 동료라서 기억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ㅎㅎㅎ
간만에 레매에 글 써보네요ㅎㅎㅎ
요 며칠 좀 굵직한 것들 중심으로 뽑아봤습니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이적들 더 있으면 댓글 주십시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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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1.17잘보고 갑니다 ㅎㅎ 피아존 말라가 가네요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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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13.01.17피아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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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 2013.01.17피아존 ....말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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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2013.01.17루카쿠 Wba로 수정되야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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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디펜딩챔피언 2013.01.25@이영표 뒤늦게 봤네요...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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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3.01.17네네 PSG에서 잘하고 있지 않았나요? PSG에서도 연봉 많이 줬을 거 같은데 중동에서 얼마나 돈을 많이 주길래 거기로 가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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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베르 2013.01.17피아존 임대갈 줄은 몰랐는데 그것도 말라가로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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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 2013.01.17네네가 갔네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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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2013.01.17네네 이상한곳으로 자꾸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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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 2013.01.17구드욘센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