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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짧은 오늘 경기후기

oraclenight 2013.01.13 06:19 조회 2,561

경기 끝나자마자 많은 이야깃거리가 생기고 축게가 활활 타오르던 이번시즌 원정경기.
오늘은 아직까지 경기 후 축게에 글이 올라오질 않네요.
그만큼 오늘 경기 보신 분들 0:0 무에대해 진이 빠져서 더이상 안좋은 소리조차도 할 기력이 없는 거 같네요.

오사수나가 아무리 더티한 원정이래도 그쪽 상태 역시 좋지않아서 무난하게 이길거라 생각했고,
또 바로 전 셀타전이 비교적 좋아진모습이라 내심 걱정 없었는데말이죠.

저는 선수든 누구든 공개적으로 비판비난 하려 않고 퐈이어 될 글은 잘 발도 안담구는데
(축게에 그런 부분을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축구 보는 눈이 부족한 제가 껴서 이야기를 나누는게 감당이 안되서요)

오늘 경기는 그냥 영 아니었다... 꼭 쓰고싶네요.........^^;
전반전 끝날무렵부터 봤지만
디마리아 나온줄도 몰랐고..........
코엔트랑은 오랜만에봐서 반가웠지만^^..........
측면의 벤제마...좀........ 아........... 그리고
카카..........................................................................................................................

이하 다른선수는 걍 생략합니다

교체되서 나와 첫번째 카드 받은 상황이나 받는 장면에서 한숨한번내쉬고
퇴장당할때 잠이 확 깼네요. 저게 카드감인가 싶은 생각보단 그냥 혈압부터 오르더라구요

일단 마무리하고 처음으로 평점 입력하러 가야겠네요.

경기보신분들 새벽에 수고하셨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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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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