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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시상식이 열리는 동안 아들의 훈련장에 가 있던 무리뉴

프린시페 2013.01.09 03:32 조회 3,145 추천 1
Mourinho 'trabajo' viendo el entrenamiento de su hijo

http://www.as.com/english/articulo/mourinho-did-work-watching-his/20130108dasdenspo_4/Ten

셀타전 대비를 이유로 피파 발롱도르 시상식에 불참한 무리뉴가
시상식이 열리는 시간 동안 아들의 훈련을 보러 간 장면을 아스에서 포착했다고 합니다.

11시에 열린 훈련 소집 후 시상식에 참가하기로 한 선수들은 13시 30분 비행기를 타고 출발했고
(호날두는 개인훈련 후 한발 먼저 취리히로 갔다고 함) 
시상식이 끝나자 곧바로 마드리드로 복귀해 집에서 휴식을 취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시상식이 열리는 중 무리뉴는 발데바베스의 사무실을 나와 인판틸 B에 속한 아들의 훈련을
보러 갔고 이 장면을 아스가 포착해서 특종으로 보도함.

취리히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페레스 회장도 참석했고 지난 11월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기 때문에 
보드진에서는 이를 달갑잖게 받아들일 수도 있다고.

아스에서는 오랜만에 특종을 잡아서 신났는지 ESPN과 코리엘레도 지네들 보도를 인용했다고
기사까지 1면에 내고 난리도 아님.



알론소도 오늘 인터뷰에서 이 일에 관해 언급.

"내가 물어봤는데 내일 있을 셀타전 때문에 일해야 한다고 했음.
셀타전이 중요하다는건 다들 아는 사실이지."

"무리뉴의 대외적 이미지가 그에게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어쨌든 그는 내가 물어봤을때 일해야 된다고 대답했다.
그의 근무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지만 그는 이러한 점에서  아주 프로답고 섬세한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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