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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Marca 선정, 2012년 남미 최고의 선수 10인

쭈닝요 2013.01.01 16:44 조회 2,521 추천 1

The top 10 Latin American footballers of 2012

(번역) 한가지는 확실하다. 메시를 빼고서는 아무도 거론할 수 없다는 거.
메시는 압도적인 해를 보냈고 무슨 랭킹을 매겨도 다 1등일거다. 
메시의 뒤를 이어 일련의 선수들이 랭크되어 있고, 이들을 분석하면 다음과 같다. 

1. 메시 (알젠티나)
세계 최고의 선수! 지난 몇 년 간도 눈부셨지만 올해가 최고다. 
깨트릴 수 없는 기록을 세웠다. [리그 50골 + 1년에 90골] 근데, 얘 아직 25살이다.

2. 팔카오 (콜롬비아)
요즘 잘나가는 녀석! 아틀레티코와 콜롬비아 국대에서 누구도 부정못할 에이스. 
유로파 리그를 우승했고 유럽 슈퍼컵에서 첼시를 조각 내버리면서 자기가 최고라는걸 보여줬다
짱 자리를 노리는 선수다.

3. 아게로 (알젠티나)
빛의 속도로 잉글랜드 축구에 적응 완료. 맨시티 리그 우승의 핵심이다.
프리미어리그에서 23골을 넣음으로서 세계적으로 잘나가는 골잡이임을을 증명했다., 

4. 아르투로 비달 (칠레)
완벽한 미드필더이자 부활한 유벤투스의 스타. 
레버쿠젠에서 유베로 가자마자 세리에 아를 우승했고 팬들의 마음까지 빼았았다. 
유럽을 재패할 기세로 여전히 발전하고 있는 25세의 선수다.

5. 이과인 (알젠티나)
이과인은 그 어떤 팀에서도 뛸 수 있다. 레알과 아르헨티나 국대에서 치열한 경쟁에도 불구하고,
때때로 메시, 호날두, 아게로의 그늘에 가려져 있었지만, 
이과인은 계속해서 자신이 월드 클래스임을 증명해왔다. 
지난 시즌, 리그에서 23골 + 10 어시스트를 기록했는데 정작 그가 뛴 시간은 호날두의 반 밖에 되지 않는다. 

6. 오리베 페랄타 (멕시코)
멕시코의 "골든 보이"!  28세의 그는 유럽에 오지않고도 성공을 찾아냈다. 
클럽 '산토스 라구나'와 함께 멕시코 리그를 우승했고 두 달 후 올림픽 챔피언에 등극했다. 
그는 네이마르의 브라질과 싸워서 런던 결승전에서 두 골을 뽑아냈다. 

7. 카바니 (우루과이)
마라도나의 기록에 근접하는 위업을 쌓는 중
카바니는 나폴리에서 코파 이탈리아를 우승했지만 챔피언스리그에 참가할 기회는 놓쳐버렸다. 
그는 세리에 아 최고의 골잡이다. 

8. 잭슨 마르티네즈 (콜롬비아)
슈퍼 공격수가 예상치 못한 시즌에 유럽에 모습을 드러냈다. 
멕시코 클럽에서 포르투와 사인한지 5달 후, 포르투 팬들은 팔카우와 헐크를 잊어버렸다. 
제임스 로드리게즈와 같이 콜롬비아산 콤비을 이뤄 압도적인 활약 중이다. 

9. 후안 아랑고 (베네수엘라)
괴물같은 왼발을 가진 걸출한 미드필더, 아랑고의 왼발은 해를 거듭할 수록 매서워진다. 
보르시아와 베네수엘라에서 전보다 더 공격적인 역할을 맡아서 직접 슛을 때리고 어시를 하고 있다.
그의 도전은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 참가하는 것이다. 

10., 카를로스 사우세도 (볼리비아)
이 보잘것 없는 "산 호세 드 오루로"의 공격수가 올해 달성한 업적을 보면 목록에 포함될만 하다. 
그는 남미리그에서 43 경기 40골을 넣고 득점왕을 차지했다. 33살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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