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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이게 과연 무링요의 만의 문제인가요?

Essien 2012.12.23 11:07 조회 2,304 추천 2
레알은 근 10년간 엄청난 수의 감독을 바꿔왔습니다. 

그 와중에 항상 도출되었던 문제는 성적문제도 있었지만 감독과 선수단의 불화도 항상 발생했죠 

우승을 시켰던 카펠로도 짤리고 챔스까지 안겨주었던 델보스케도 결국엔 다 짤려 나갔습니다.

이제는 무링요까지 추붕낙옆의 신세가 되어버렸는데 

문제는 무링요는 자기 커리어의 근 10년간 포르투, 첼시, 인테르를 지나면서 단 한번도 선수단과의

불화는 없었다는 겁니다. 간혹 갈라스, 발로텔리 처럼 포지션과 출전시간의 문제로 다툼이 생겼던적

은 있었지만요.

그런 무링요 조차도 레알에 와서는 불화설이 끊이질 안습니다. 

처음엔 그냥 언론인들의 문제로 치부해버렸지만 이번 호날두 사건을 계기로 그냥 아니땐 굴둑에 연기

나는 상황은 아니라고 직감했고 결국엔 멀쩡한 카시야스를 선발 제외해버리는 상황까지 왔네요 

이게 누구의 문제일까요? 모든 사람들이 모든 문제를 무링요의 문제다라고 결론을 내어버리는 분위

기가 팽배하지만 과거의 무링요는 선수단 통솔에 관한한 전과? 가 전혀 없었습니다. 

만약 이게 선수단과 감독의 파워싸움이라면 저희는 무조건 감독의 손을 들어줘야된다고 생각합

니다.

무링요가 나가더라도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누가 오더라도 항상 같은 문제로 시름하겠죠

이기회에 여지껏 레알 내부를 골치아프게 했던 불화설의 원인을 끊어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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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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