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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이대로 4월 2일이 기대되는군요.

Katoru 2006.03.27 13:04 조회 1,989
제가 4월 3일에 입대라서 글라시코 더비를 볼 수 있는 지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4월 2일 새벽이네요.
오늘 경기는 그저 이겨라라고밖에 생각안했는데 퍼펙트. 게다가 부진한 선수들이 모두 up.
더 이상 바랄 게 없습니다.

입대 전날, 바르샤를 이기는 거 보고 훈련소 가면서 그 장면을 계속 떠올리고 싶습니다.

군대스리가의 베컴이 되는 그날까지! (병장님,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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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arrow_upward 두시간 후~ 4:30분에 arrow_downward 젊은 선수들의 영입은 지금까지 대성공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