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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바르샤-네이마르 사전 합의설

토티 2012.12.22 09:58 조회 2,753



바르셀로나는 지난 시즌 산투스와 네이마르 이적에 관한 협상을 진행했고, 산드로 로셀은 레알 마드리드가 그에게 접촉하는 것을 막기 위해 브라질로 향했다. 결국 바르샤 회장은 접촉을 저지한 것 뿐만 아니라, 네이마르를 선점할 수 있게 되었다.

로셀은 선수와 산투스 구단, 바르샤 간의 합의를 체결했다. 그 합의는 먼저 2013년 혹은 2014년 여름에 40m을 지불하는 것이고, 혹 월드컵을 출전하기 위해서는 브라질 클럽에 남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바르셀로나가 총 금액 중 10m 유로를 먼저 지급했다는 것이다. 또, 외부 클럽들이 이를 깨기 위한 위약 조항으로는 40m을 추가로 지급해야 하는 내용이다.

따라서 바르샤 이외의 팀이 네이마르를 데려가기 위해 써야하는 돈의 총합은 최소 80m 유로 이상이다.  협의를 무효화 하게 된다면 선수와 클럽 모두에게 이득이 된다.

협의를 통해 카탈루냐 클럽은 실질적으로는 30m으로 그에 대한 우선권을 확보했다. 이 대단한 협의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바르셀로나에게 유리한 것이다.

외부 클럽의 접근
하지만 1년 전에 이루어진 양 구단 간 합의는 그를 원하는 몇몇 빅 클럽들로 인해 그리 간단히 끝나지 않는다.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는 그를 데려가기 위한 방법을 모색할 것이다. 물론 그들도 바르셀로나가 가지고 있는 강력한 합의 내용을 알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 새로운 방면이 나타났다. 클럽들은 그 협의의 유효성을 찾고 있다. 어느 전문가에 의하면, 그것을 문서화 시켜 법정으로 가져가는 것이 그 방향일 수 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는 그 협의가 절대적으로 유효하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런 움직임도 없다.

이제 카탈루냐 클럽의 당면 과제는 내년 혹은 2014년 여름까지 기다리느냐에 관한 것이다.

시즌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선수의 필요성이 확인될 것이고, 다음 시즌 그에 관한 판단은 티토와 수비사레타에 의해 이루어 질 것이다.

출처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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