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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첼시로부터 유망주를 보호한 마드리드

토티 2012.12.20 19:05 조회 2,767


레알 마드리드는 알바로 메드란(Alvaro Medran) 의 미래를 지켜냈다. 구단은 올해 18세의 미드필더인 그에게 첼시가 접근하려 하자 지난 주에 바로 계약을 4년 연장한 것이다.

잉글랜드 클럽은 스카우터를 보내 유능하게 평가받는 그를 몇달 간 관찰했고, 목표를 위해 박차를 가했다. 하지만 마드리드는 신속하게 반응하여 소년을 보호했고, 이 클럽에서 성공할 수 있게 도왔다. 

메드란은 훌륭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선수로, 후베닐 A의 브레인으로 팀의 16경기 승리를 이끌어냈다.

(중략)

출처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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