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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램파드, 베컴의 차기 행선지는 K리그가 나서야 한다

서북청년단 2012.12.15 23:02 조회 2,295
K리그는 지난 4년 간 연속으로 아챔 결승에 올라갔고 세번이나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만큼 아시아 내에서
K리그가 강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램파드 같이 30대 중반에 접어든 스타선수 영입에 k리그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라울, 델피에로, 베컴, 푸욜(?), 토티, 램파드를 한국에서 볼 수 있다면 이미 유럽축구의 대중화를 통해 이 선수들을 알고 있는 한국팬들은 보러 갈 것입니다.

중동이나 미국 중국이 돈은 많을 지 몰라도 적어도 실력은 k리그가 앞선다고 생각합니다. 이점을 어필하면 충분히 위에 저 선수들을 영입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선수들에게 아시아챔스가 무슨 매력일까? 라는 생각도 있겠지만 축구선수들에겐 돈 보다 우승 같은 명예가 좀더 중요하듯 이점을 어필해야 될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k리그가 램파드 같은 선수들 영입에 나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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