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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브라질 vs 프랑스

페노메노 2012.12.14 15:07 조회 2,408 추천 1

http://globoesporte.globo.com/platb/olhotatico/2011/02/08/cinco-brasil-x-franca-inesqueciveis/



58 월드컵 준결승: 브라질 5-2 프랑스

4-2-4의 브라질 하지만 실질적으로 4-3-3에 가까움
자갈로의 움직임이 그것을 가능케 함
덕분에 브라질은 숫자 싸움에서 우세

펠레와 디디는 레이몽 코파와 쥐스트 퐁텐에게 돋보일 기회를 주지 않음
역대 월드컵 단일 대회 최다골 기록자(13골)인 퐁텐은 이 경기에서 특별하지 않았음







81 친선 경기: 브라질 3-1 프랑스

공식 경기가 아님
하지만 킥 오프 전 펠레가 르퀴프 선정 '20세기 최고의 운동 선수' 상을 받음
지코는 커리어 통산 500골을 달성

어쨌건 프랑스는 플라티니, 지레스, 로쉬토 없이 4-3-3을 가동
좋은 출발을 보임

하지만 4-2-3-1의 브라질은 단체로 스팀팩을 맞았고
지코, 소크라테스, 헤이나우두가 텔레 산타나의 팀을 다른 팀으로 만들어 놓았다








86 월드컵 8강: 브라질 1-1(PK 3-4) 프랑스

과달라할라의 더워 죽겠는 미친 날씨에도 불구하고 위대할 정도로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짐
86월드컵에서 찬사를 받을만한 두 팀

4-3-1-2 형태의 텔레 산테나의 브라질
브라질은 카레카가 첫 골을 넣은 이후 계속해 찬스가 있었음
다만 이렇게 좋은 와중에 한 가지 나쁜 점은 지코가 평상시 답지 않았다는 것

반면 앙리 미셸의 프랑스는 기본적인 4-2-2-2 형태
환상적인 재능의 미드필더들이 네모 꼴로 배치
플라티니가 동점 골을 만듬








98월드컵 결승: 브라질 0-3 프랑스

브라질의 자갈로에게 따른 가장 큰 불행 중 하나
(오늘 날 당시 호나우두의 건강 상태가 메롱이었다는 말이 주변 사람들에게서 나오고 있다)

경기 내적으로 들어가 보자면
브라질은 4-2-2-2, 프랑스는 4-3-2-1
카랑뵈와 쁘띠가 각각 카를로스, 카푸를 봉쇄하여 브라질의 4-2-2-2의 양 측면을 망가트렸다
르뵈프와 드사이는 '페노메노'를 묻어버림
브라질의 공격은 철저히 봉쇄당했고, 반대로 프랑스의 공격은 브라질을 부숴버렸다







06월드컵 8강: 브라질 0-1 프랑스

늙은 지단이 회광반조를 선보임
브라질은 마법의 4중주+코파 아메리카와 컨페더레이션스 컵 챔피언이면서도 패배

브라질은 4-3-2-1, 프랑스는 4-2-3-1
브라질은 이 경기를 앞두고 4-2-2-2를 포기하였음에도 결과적으로 브라질은 지단을 막는데 실패
골을 넣던 순간 앙리도 막지 못 했다











*의역, 오역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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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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