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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2012 아시아 축구는 한국 스타일~

David Moyes 2012.11.30 01:09 조회 1,932 추천 3
1. 올해의 여자부심 - 김경민(한국)
2. 올해의 팀 - 울산현대(한국)
3. 올해의 국대 - 2012 올림픽팀(한국)
4. 올해의 감독 - 김호곤(한국)
5. 올해의 선수 - 이근호(한국)

2012년 아시아축구는 우리나라가 정벅했다고 봐도 무방하겠네요

2013년에도 우리나라가 아시아축구에서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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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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