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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지단 생각으로 시작된 이런저런 생각..

Ultras SUR 2006.03.25 18:37 조회 1,938
이런 저런 생각이 교차하네요..
갑자기 판타지스타 델 피에로와 지단이 함께 뛰던 유벤투스가 생각나네요^^
정말 환상적인 플레이,예측할 수 없는 플레이의 연속이었죠..



가끔 지단의 유벤투스 시절 동영상을 보며..
지단이 우리에게로 오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또한 핀투리키오를 떠올리니..지금 우리의 팀에 머물러 있는 새로운 판타지스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Legend Zinedine Zidane..
and New FANTASISTA Antonio Cassano..

당신들은 우리에게 리그 타이틀에 대한 희망을 주었고, 그것을 현실로 만들어 줄수 있는 사람입니다..
2위라뇨?

호두가 폭발할 때도 다가왔습니다..

우승으로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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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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