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2012 최종 발롱도르 후보 3인 + 감독상 후보 + 공격수 후보
먼저 다들 제일 궁금해 하시던 포워드 부문 후보들
지금 차차 추가예정입니다^^

최고의 감독상 부문
델 보스케 - 펩 과르디올라 - 조세 무리뉴
펩?????
피파 발롱도르 최종후보 3인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 리오넬 메시
카시야스 일거라 생각 했는데 ㄷㄷ 인혜?? 유로 때문이었나 보네요ㅎㅎ
근데 좀 어이 없는데 전 사실 작년에 유로빼곤 인혜 폼 좋았던걸 본적이 없는것 같은데
다른 축구 커뮤니티의 대다수의 의견이 메시 1위 인혜 2위 호날두3위 탈거라는 내용이네요.
인혜가 날두를 넘어 섰던가요? 참 당황스러운 여론 같네요;;;;;;
요즘 좀 부진하다고 그러는지 참 언제봐도 호날두는 저평가 제대로네요.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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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 2012.11.29고양이도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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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zinedine 2012.11.29아래 두 부문은 어느 정도 보이고
최고의 공격수는 신 2명 뺀 남은 1자리를
팔카오 반페르시 즐라탄 고메즈 넷 중에 누가 가져갈지 궁금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쌀허세 2012.11.29@Ganzinedine 전 한자리는 팔카오 vs 즐라탄 싸움 될것 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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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스누피 2012.11.29@쌀허세 즐라탄 팔카오의 싸움이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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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2012.11.29문어가 왜 저기에 있지? ㅡㅡㅋ
무리뉴도 대박인데 하필 유로가...
팬심으로
무리뉴,호느님 밉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쌀허세 2012.11.29@원주 무리뉴는 뭔가 가능성이 있을것 같긴 한데...
제발 무리뉴가 받았으면 ㅜㅜ -
캡틴블랑 2012.11.29무날두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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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프 아구몬 2012.11.29꾸레 단일화 실패로 날두가 수상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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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EALMADRIDSTA 2012.11.29@아돌프 아구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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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대학수학능력시험 2012.11.30@아돌프 아구몬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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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두사랑 2012.11.29무날두..수상기대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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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c 2012.11.29펩이 왜 있는거ㅋㅋㅋㅋ
델보스케 메시가 받을꺼같네요 -
KIRA 2012.11.29델영감 메시일거같지민 무조건 무날두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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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테 2012.11.29어차피 2010년부터 인기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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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14.Alonso 2012.11.29*@칸테 22 동감 2010년 스네이더가 분명히 받아야 했었지만 못받은 이후론 뭐 인기투표인건 축구 좀 아는 사람들중엔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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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쌀허세 2012.11.29@14.Alonso 전 못받아도 된다고는 봅니다. 후보에도 안든건 에러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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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14.Alonso 2012.11.29*@쌀허세 스네이더 2010년 커리어가 세리아A 최초 클럽 트레블에 그 주역이었고 국대 월드컵 준우승+월드컵 득점왕+실버볼+브론즈슈 였는데 그럼 누가 탔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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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엔리끄 2012.11.29@쌀허세 스네이더는 월드컵 이후 반시즌을 인테르와 함께 침몰한게 가장 컸지않았나 싶네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최고권위의 상인데 인기투표까지는 아니죠. 어쨌든 근 몇십년동안 최고의 선수만 수상을 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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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14.Alonso 2012.11.29@엔리끄 아무리 그렇다 한들 저 커리어를 쌓고도 후보조차 못들었죠 상의 권위 운운할 수 밖에 없는게 당연히 1위를 타야할 사람이었는데 후보조차 못들었으니 인기투표라는 말이 나와도 어쩔 수 없는거 아닌가요? 2010년엔 누가 뭐라해도 메시가 최고의 선수가 아닌 스네이더가 최고의 선수였다고 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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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엔리끄 2012.11.30@14.Alonso 원래 우승과 상 모두 축구판에서 이변이란것이 항상 존재해왔습니다. 그런데 단 한번의 수상 가지고 \'이후에 인기투표가 되었다.\' 라고 하는 논리자체가 말이안되는거죠. 14.Alonso님이 아니라 칸테님이 그러셨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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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14.Alonso 2012.11.30@엔리끄 2010년 발롱을 그저 단 한번의 수상이라고는 할 수 없지요 피롱과 발롱이 통합된 첫 수상자를 가리는 자리입니다 무엇이든 첫단추를 잘 꿰어야 하듯 발롱과 피롱이 합쳐진 지금의 발롱도르의 첫 시발점이 2010년 발롱도르였다면 이 상을 그저 단 한번의 수상이라 치부 하기에는 상의 의미가 너무도 크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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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엔리끄 2012.11.30@14.Alonso 어찌됐건 한번이라는 뜻 아닙니까. 그리고 처음 출범해서 과도기를 겪는 시점에서 메시가 운이 좋게 탄거죠. 이건 정말 이변이었고요. 님 말씀대로 \'이후에 인기투표\' 였다면, 지금까지 메시가 계속 타온것도 그냥 메시가 인기가 많아서 탄거라는 말씀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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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14.Alonso 2012.11.30*@엔리끄 지금까지 메시가 발롱을 타온것이 인기투표냐? 그것이야 말로 큰 비약이 아닐까 싶네요. 지금껏 메시가 타왔기 때문에 아직까지 발롱이라는 상이 그나마의 권위라도 지키고 있는 것이지 이미 스네이더가 못받은 이후로는 그 상의 신빙성이 크게 떨어진것은 더 할말도 없는 기정 사실이지요. 2010년 발롱은 메시가 운이 좋아 탄거다? 그렇게 말씀 하시는게 발롱의 권위가 떨어진것을 대변하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발롱이라는 상 자체가 축구계에서 가장 권위있고 신빙성 있는 상으로 분류되는 지금, 그게 단 한번이었더라도 상이 본래 주인을 찾아가지 못했다면 축구팬들은 그것에 대해 충분히 언급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저 쓸데없이 나온 인기투표로 주는 상이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기존 수상기준이었던 기자단투표와 다른 부가적인 점수를 합산한 총점은 압도적으로 스네이더가 1위였습니다. 헌데 2010년부터 더해진 감독과 선수들의 투표반영 때문에 압도적 총점 1위였던 스네이더를 제치고 메시가 발롱을 탄거 였지요. 그럼 이 상이 당연하게도 인기투표라는 이야기가 나올 수 밖에 없는것 아닙니까? 그리고 어찌됐든 한번이라니요? 어찌됐건 그 한번이 그 상 자체의 공정성을 해칠수도 있는것입니다. 그 한번이 오점으로 남는다면 후에 두고두고 거론 될만한 내용임에 틀림 없습니다. 그저 한번의 수상으로도 그 상 자체의 오점이 될 수 있는데 하물며 지금 현 발롱의 첫 시상을 엉뚱한 사람이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수상 하였다면 인기투표니 뭐니 하는 이야기가 안나올수가 없는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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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2012.11.29펩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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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 2012.11.29아니 이니에넣을자리에 외질을 넣고 말지 이건 펩은또뭐임 이게 말이되나 상 없에라없에 축구계에서 제일 권위있다는 상이 이따위 인기투표가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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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허세 2012.11.29인혜 대신 이케르, 펩 대신 디마테오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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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c 2012.11.29사실 스네이더가 발롱 받기는 무리가 있었죠 0910때도 개인 활약은 메시의 임펙트가 너무 강했고 1011때 스네이더가 진짜 너무 지지리게도 토나오게 못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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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12.11.30@economic 무리가 있다뇨? 저 진짜 이런 공격적인말 쓰는거 싫어하는데.. 그 시즌에 축구 보셨는지 의심스럽군요
후보에 들었다가 결과적으로 못 받을 수도 있다손 치더라도, 후보에도 못들기에는 그 시즌에 스네이더가 이룬게 너무도 많네요.
챔스에서는 메시의 바르샤를 침몰시키고 결승에 가서 우승한것 포함 트레블을 했던 인테르의 에이스였고, 월드컴에서는 메시가 0골 넣을동안 팀을 준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이런 업적이 무리가 있었다고 평가를 받는다면 도대체 어떤 활약을 해야 하나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economic 2012.11.30@안뱅바요르~ 저야말로 축구를 보셨냐고 묻고싶네요.0910시즌 진행 당시 메시는 0809트레블 이후에 발롱도르 수상자로서 엄청난 주목을 받고있었고 압도적 경기력으로 챔스,리그 득점왕,호나우두의 47골과 동률을 이루는등 개인활약상으로는 최고였죠 반면 스네이더는 경기력,스텟 모든 부분을 놓고 봐도 현존최고의 선수로는 언급조차 되지 않던 선수였죠.인테르 시절에 스네이더만 있었던게 아니죠. 하나의 팀으로서 완벽했던 인테르죠..그리고 밀리토는 절정의 폼,마이콘도 세계최고의 풀백으로서 스네이더못지않게 주목받았고요.월드컵도 토너먼트에서 mom을 받으며 준결승까지 캐리했지만 준우승.그리고 그 다음 시즌인 1011때 지지리게 못했고요 스네이더의 경우 시즌 중에는 발롱도르 후보로 전혀 거론되지 않았죠 오히려 모든 대회가 끝난후 \"와 스네이더 커리어 엄청나네 발롱도르 받아야겠다\"라는 소리가 나온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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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economic 2012.11.30@economic 그리고 제 글 어디에도 스네이더가 후보에도 못들만큼의 활약이라 한 적이 없는데 확대해석 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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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14.Alonso 2012.11.30*@economic 글쎄요 economic님께서 말하고자 하는건 충분히 인지 하겠지만 스네이더가 발롱을 받기에 무리가 있었다는건 그저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실까 싶네요. 혹여 몰라 제가 국내외 커뮤니티 사이트를 돌아 다니며 발롱도르 발표후의 내용이 아닌 그보다 한참전 발롱 후보가 뜬 이후부터 누가 발롱을 받을것인가 예상하는 글이나 비교글을 살펴봤는데 거의 99% 스네이더가 받을것으로 여론이 형성 되있군요. 메시는 아예 언급자체가 거의 되지 않으며 스네이더가 1위 사비와 인혜가 2, 3위를 받아야 된다는 의견이 대다수입니다 그리고 메시가 탄 이후의 여론을 살펴보면 피롱과 발롱이 합쳐진후엔 그저 인기투표다 스네이더가 안탈수가 없었다 라는 여론이 대부분이구요. 제가 그당시 축구를 보았을때에도 당연 스네이더가 발롱을 받았어야 한다는데 동의 하구요 지금 economic님께서 국내나 국외의 나름 규모있는 커뮤니티나 기사들 살펴 보시면 바로 답이 나올겁니다 그 누구도, 하물며 메시의 팬들까지 2010년 발롱은 스네이더가 받는게 맞다고 하면 말 다한거죠^^ 오히려 시간이 지난 지금같은 경우에 메시가 한단계 더 성장했고 멋진 선수가 되어주었기 때문에 그때의 발롱의 논란이 오히려 수그러 든게 맞습니다 만약 지금 메시의 폼이 저조했다면 오히려 그때 발롱을 두고 왈가왈부 말이 많았겠지만 지금 메시가 실력으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그때의 말도 안되는 발롱에 대한 쉴드가 많아 진거죠 당시 발롱도르 결과가 나오기 전부터 거의 모든 사람들이 스네이더가 받을것으로 예상했고 발롱도르 결과가 나온후엔 인기투표라는 말이 참 많았습니다 시즌중에 스네이더가 발롱후보로 거론되지 않았던건 그때 폼이 아무리 저조 했더라도 당연히 스네이더가 받는게 옳았기 때문에 아마 거론이 안됐을겁니다. 저도 축구계에서 가장 권위 있다는 발롱에 인기투표니 뭐니 하는 말은 붙이고 싶지 않지만 2010년 기자단 투표와 여타 부가점수를 모두 포함한 발롱 총점수도 스네이더가 압도적 1위였지만 다른선수와 감독들이 하는 투표로, 앞서 압도적으로 기존총점수 1위였던 스네이더를 몰아낸후 상을 받은 메시로 인해 어쩌면 당연하게도 발롱이 인기투표니 상의 권위가 떨어졌니 하는 소리가 나오는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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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12.11.30@economic 확대해석이라뇨? 후보라는게 상을 받을 만 한 사람들을 말하는 것 아닌가요?? 상을 받기에 무리가 있는 사람은 후보로 올려주지 않겠죠.
그 외에 말은 알론소 님이 저대신 충분히 말씀해 주신 듯 한데..
이렇듯 스네이더가 수상을 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이견이 많이 있고, 스네이더가 수상하기에 무리가 있다는 부분이 개인적인 의견일 수는 있으나 개인적인 생각 피력을 넘어 너무 단정적으로 말씀하신 것 같군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crstian 2012.11.30@economic 2010년 스네이더가 수상권에 못든 이유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발롱이 피파 올해의선수에 흡수되서 발롱이 아니게 된것.
정상적이었다면 스네이더 수상이 맞아요.스네이더는 더럽게 운이 없었고 메시는 운도 따른 결과이지만 바르샤가 오브레보로 논란 끝에 결승올라갔어도 결승에서 압도한 끝에 우승해서 논란 가라앉힌 것처럼 메시도 수상 이후의 퍼포먼스로 논란이 적어진거죠.
메시는 이때 수상하지 않았어도 다음년도에 수상했고 이번에도 유력하지만 스네이더는 다시 수상권에 들 가능성조차 거의 없다는 점에서 아쉽습니다.라울과 함께 발롱 수상에서 제일 억울한 선수라고 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융 2012.11.30@econom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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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산티아고베르나베우 2012.11.30@economic 무리 라기보다는 스네이더가 못탈수도 있었지만 후보에도 없었던게 웃긴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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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저라울 2012.11.29바르샤는 무관해도 메시는 계속 발롱도르 받을듯... 웨파 자체가 바르샤를 너무 좋아함 메시야 이견이 없겠지만 펩이랑 이녜스타는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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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 2012.11.30카시야스랑 소년명수옹 있을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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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는축구 2012.11.30개인적인생각인데 머 메시가 탈거라고 봅니다..지지율 대략 60%예상 날두 30%먹겠고 인혜가 10%될듯....그리고 ..4년연속뿐만아니라..어차피 바르샤전술이 메시하나로 다되는거라 (공격포인트 올리는건 메시라 유소년 좀끼워넣어도 ..이기더군요;;) 부상만 없다면 6~7년 연속도 가능할듯..그리고 월드컵때 어째될지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요즘 메시 국대에서도 장난아니더군요..드뎌 메시쓰는법을 알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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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2012.11.30아오 메시 ㅡㅡ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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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 2012.11.30델보스케 메시 줄꺼면서 후보는 왜뽑냐 누가 뽑힐지 세상사람다아는데 그냥 니네들 다해먹어 이미 권위떨어진 발롱도르따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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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stian 2012.11.30*인기투표든 뭐든 탈만한 활약했으니 메시가 타는건 상관없는데 메시 이니에스타 사이에 호날두 뻘쭘하게 서 있는걸 또 봐야겠군요.레알 선수들이 한자리 차지 못할거면 다른팀 선수라도 좀 치고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몇년째 바르샤 애들이 후보까지 독식하는 시상식에 지들끼리 좋아죽는데 호날두 혼자 개밥의 도토리 신세.
수상못하더라도 이케르랑 같이 올라가면 뻘줌하지도 않고 얼마나 좋음ㅠㅠ
델보스케가 타겠지만 후보에 펩있는 것도 이해 안가고;;
어차피 수상못하겠지만 콘테나 디마테오 넣어줘야 하는거 아닌가;; -
산티아고베르나베우 2012.11.30선입견인가 펩이 있는걸 납득할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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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2.11.302010년 스네이더 발롱도르 논란은 이 사실로 종결 가능하지 싶습니다.
기존 발롱도르처럼 기자들 투표들만으론 스네이더가 가장 표가 많았다죠.
개인적으로 슈니 엄청나게 싫어하는데 2010년 발롱도르는 충분히 슈니가 받을만했다 봅니다. 근데 지금와서 돌이켜보면 이 때 슈니가 받았으면 그건 그거대로 상의 권위가 떨어졌을 거 같네요. 월드컵 이후 슈니 폼을 보면 절대 이런 상에 어울릴만큼 잘하는 선수가 아닌 거 같아서 말이죠; -
한예슬 2012.11.30저 역시도 스네이더가 1대 피파발롱도르 수상을 했어야 된다고 보는 사람인지라 피파발롱도르 관심이 없네요 이번에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펩 이니에스타 나왔네요ㅡ 참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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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érez_era 2012.11.30펩은 왜 저기 껴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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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2.11.30펩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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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키 2012.12.01약간 뻔한 드라마가 되가는 느낌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