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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하비 라라 - 오늘만은 안티 마드리디스타

M.Salgado 2012.11.27 21:31 조회 2,753


지난 1차전에서 알코야노의 유일한 득점을 올린 하비 라라가 아스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코르도바 몬토로출신인데
- 안달루시아 출신이지만 바르샤보단 마드리디스타다

요즘은 바르샤가 대세인데
- 나는 라울리스타다. 하지만 이번 경기만은 안티 마드리디스타로 뛰겠다. 설령 털린다해도 베르나베우같은 근사한 경기장에서 뛴다는 것은 나나 동료 모두가 꿈꾸던 일이었다.

별명이 알코야노 구티다
- 그런 스타일의 선수가 좋기 때문에 괜찮다. 구티의 스타일을 많이 따라한다.

최근 언론의 관심을 부쩍받았다
- 내 인생에서 가장 인터뷰를 많이 받는 나날들이다. 하지만 난 현실주의자고 단 두 경기의 화제가 될 뿐이란 것도 안다. 나의 목표는 코파 우승이 아니라 알코야노의 세군다리가(2부 리그) 승격이다.

프리킥을 부르는 남자, 호날두는 어때?
- 그가 결장하길 바란다. 정말 위험한 선수다. 알론소와 외질도 잘하는 선수다.

감독님이 하신 말씀은?
- 즐겨라. 하지만 경쟁심을 가져라. 하지만 나같은 라울리스타들은 베르나베우에서 뛰게 된다는걸 상상만해도 엄청난 동기부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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