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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맨시티전 인터뷰- 호날두, 라모스, 아르비

서현 2012.11.22 16:54 조회 2,399 추천 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심판이 좀 더 판정을 잘 할 수도 있었다.
우리는 우승컵을 위해 열심히 하고 있고, 그것을 손에 넣기 위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가장 어려운 그룹에 속해있고, 도르트문트는 챔피언스리그에서 좋은 시즌을 보내고 있다.
조별예선 통과에는 무승부로 충분했다.
우리는 매우 열심히 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꽤 어려운 대회가 될 것 같지만 올해가 좋은 해가 되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향해 경기를 하고 있으며, 그것을 손에넣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세르히오 라모스


(아르벨로아의 퇴장과 PK판정에 대해) 그것은 당신이 직접 보고 판단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그 페널티 판정이 미심쩍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심판에 대한 코멘트는 좋아하지 않지만, 그것이 후반전의 플레이에 영향을 준 것은 확실하다.

이러한 것은 때때로 이득이 될 수도 있고, 다른 경우에는 손해가 될 수고 있는 복권과 같은 것이다.
전반전에 더 점수를 낼 수 있었으면 좀 더 쉬운 경기가 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러지는 못했다.

우리는 언제나 이기고 싶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미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는 것이다. 
조 1위였다면 더 좋았겠지만 말이다.
 여하튼 우리는 소기의 목표를 달성했다.

팀은 전반전에 특히 좋은 경기를 했고, 우리가 더 많은 점수를 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하지만 축구는 90분동안 하는 것이다.
낙승을 하는 경우고 있고, 고전을 하는 경우도 있다. 
우리는 후반전에 고전했고, 그들이 잘 지켜냈다는 것을 인정해야 했다.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s/Actualidad_Primer_Equipo/1330128507459/noticia/Noticia/Cristiano_Ronaldo:__Trabajamos_para_conseguir_la_Champions_y_tenemos_ilusion_e_intencion_de_logr.htm






아르벨로아


하지 않은 일 때문에 동점 PK를 주고, 퇴장까지 당했을 때 화가 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것이 내가 행복하게 떠날 수 없는 이유이다. 
나는 심판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어떤 때는 판정 혜택을 받을 수도 있고, 어떤 때는 오늘처럼 악영향을 받을 수도 있는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에 불리한 판정이 많았지만, 우리는 그것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나는 넘어졌었고, 내 생각에는 쿤이 나를 보고 따라 넘어진 것이라 본다.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했고, 나는 화가난 채로 떠날 수 밖에 없었다.


맨체스터시티는 후반전에 점점 좋아지고 있었다. 
오른쪽 측면에서 많은 기회를 만들고자 했다.
호날두가 공격진에서 자유로운 롤을 맡으면서 오른쪽에서 그들이 수적으로 다소 유리해졌다.
우리들은 호날두가 공격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왔고, 그들은 그곳을 노렸다.

조별예선을 1위로 통과하는 것이 더 좋은지, 2위로 통과하는 것이 더 좋은지는 알 수 없다. 
그것만으로는 2차전을 홈에서 하는 것 이외에 16강 추첨에서 아무것도 보장되지 않는다.
우리는 16강에 진출했다.
그것이 중요한 것이다.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s/Actualidad_Primer_Equipo/1330128507374/noticia/Noticia/Arbeloa:_%E2%80%9CEs_normal_el_enfado_cuando_te_pitan_un_penalti_que_no_ha_sido,_una_expulsion_y_nos_emp.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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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arrow_upward 16시즌 연속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한 레알마드리드 arrow_downward 박주영이 현재 폼이 엄청좋다는게 소속팀에대한 아쉬움이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