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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묵직함이 그리워지는 시점이네요.

[Madrid]미니 2012.11.21 19:49 조회 2,072



동영상 란에서 피구영상을 방금 보게되었는데.... 보는내내 느꼈던것이.



묵.직.함.  이네요.


피구의 경우만 보아도, 드리블할때나 공을 소유하고 있을때 상당히 무게중심이 낮은것 같기도

하고, 피지컬이 좋아서 그런가 상당히 안정되고 묵직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데요.


그건 물론 지단, 호나우두와 같은 경우에도 비슷하구요.

단지 선수들의 스타일상 차이인걸까요... 아니면 선수의 클래스와도 어느정도 연결이

되는걸까요...??  




그나저나 현재 축구판에는 이런 묵직한(?) 그런 느낌을 주는 선수가 많이 없죠....

현재 세계 최고라 불리는 호날두나 메시의 경우에도 묵직하다는 느낌보다는 ' 가볍다 '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고요. 


그러한 느낌은 가장 핫 이슈인, 오스카, 네이마르, 아자르 대부분이 그렇구요. 


그냥 저도 모르게 묵직한 느낌을 주는 옛 선수들이 그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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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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