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부트라게뇨, FIFA 명예의 전당에 오르다.
Emilio Butragueno is now a member of football’s Hall of Fame

"저는 매우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 이 상은 특별합니다." 파추카(멕시코)에서 열린 행사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대외관계부장이 말했다.
에밀리오 부트라게뇨는 파추카에서 열린 FIFA 월드 풋볼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특별한 상"이라고 말했던 레알 마드리드의 대외 관계부장은 알프레도 디 스테파뇨, 푸스카스, 지네딘 지단, 그리고 우고 산체스와 함께 오르게되었다.
6번의 리그 타이틀, 두번의 UEFA컵, 두번의 스페인컵, 한번의 리그컵 우승, 스페인 슈퍼컵 우승을 레알 마드리드에서 들어 올렸던 부트라게뇨는 멕시코의 수도 파추카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했다.
"저는 매우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 저는 제 커리어동안 많은 상을 받았지만 이 상은 특별합니다. 오늘의 특별한 밤을 기억하기위해 제 집의 특별한 곳에 잘 보관할 것입니다."
현재 화이트(레알 마드리드)의 대외관계부장인 그는 켐페스, 퐁텐, 리멧, 미헬스, 조프, 반 바스텐, 발레라, 바비 무어와 같은 사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습니다. 명예의 전당에는 축구 역사상 발자취를 남긴 선수들, 코치들, 그리고 감독들이 등재되어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