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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마르카] 10명의 유스 출신 선수

Pérez_era 2012.11.03 14:35 조회 2,260 추천 2



 단지 10명의 유스 출신 선수들만이 마드리드의 유러피언 컵 결승전에서 뛰고 승리했다.

 유러피언 컵을 9차례나 들어올린 팀에는 유스 출신 선수의 분명한 부재가 있었다. 

 트로피를 들어올렸던 9번의 결승전에서 선발로 출전한 레알 마드리드의 유스 출신 선수는 단지 10명 밖에 되지 않는다: 산티스테반, 안토니오 루이스, 비달, 데 펠리페, 벨라스케스, 그로쏘, 산치스, 라울 그리고 카시야스.

 클럽이 두번째로 트로피를 들었던, 1957년 유러피언 컵 결승전 피오렌티나와 베르나베우에서 치뤘던 경기에서는 선발 명단에 유스 출신의 선수가 단 한 명도 없었다. 레알 마드리드가 트로피를 들어올렸던 다른 결승전에는 유스 출신의 선수들이 있었다. 하지만 그 수는 많지 않다.

 페드로 데 펠리페, 마누엘 벨라스케스 그리고 라몬 모레노 그로쏘 모두 브뤼셀의 헤이젤 스타디움에서 열렸던 파르티잔 베오그라드(2-1)와의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서 레알의 6번째 트로피를 들어올렸었다.

 이 경기와 비교할만한 경기는 3명의 유스 출신 선수가 출전했던 8번째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경기다. 카시야스와 라울만이 파리에서 발렌시아를 상대로 선발 출전했고, 산치스는 79분에 아넬카와 교체하면서 투입됐다.

 라울은 유스 출신 선수로서 가장 많은 유러피언 컵을 들어올린 선수다. 그는 7번째(1998), 8번째(2000) 그리고 9번째(2002) 타이틀을 획득한 팀의 일원이었다.

 우리는 결승전에서 9차례 승리하는 동안의 99명의 선수들 중 단지 10명만이 유스 출신 선수라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전체의 10%라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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