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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카싸노, 곧 아빠가 될 예정

sb 2006.03.20 21:48 조회 2,411 추천 1
알리체 스포르트 Cassano diventa papà 20 03 2006 ↑ 카싸노와 로사리아 칸나보 Rosaria Cannavò. 이 여자는 어리네요; 안토니오 카싸노는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왔다. 그렇게 하기 위해 과다 체중 몇 킬로를 감량했고, 서서히 그가 가진 본 모습을 보여주려 하고 있다. 마드리드에 도착한 이후로 그의 삶은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모두 바뀌었다. 그러나 더 놀라운 뉴스는 다른 것이었다. 바리 출신의 이 스트라이커는 이제 아빠가 되려고 한다. 그의 애인 로사리아 칸나보(20세)는 곧 태어날 아이를 상상하며 몇 달 간 행복한 기다림의 시간을 가질 것이다. 이 뉴스는 주간지 ‘콘트로캄포’의 보도에 따른 것이다. 안토니오와 로사리아 커플은 마드리드의 거리를 산책하는 모습으로 목격되었다. 봄 날씨 때문에 좀더 가벼워진 옷을 입은 상태여서, 로사리아는 벌써 임신으로 불러온 그녀의 배를 감출 수가 없었다. 댄서 출신인 로사리아 칸나보는, 확실하게 밝히지는 않았지만, 그의 남자친구를 홀로 놓아 두지 않기 위해 많은 tv출연 제의를 뿌리쳤던 것 같다. 아마도 그 이유는 가정이 생겼기 때문일 것이다. 안토니오와 로사리아 커플은 현재 스페인 식의 생활방식에 완전히 적응했으며, 얼마 전까지 아리고 사키가 살던 산띠아고 베르나베우 근처의 매우 아름다운 동네에 살고 있다. 모두가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가운데, 베이비 카싸노 역시 열정을 간직한 아기로 태어날 것이다. * 출처 : serieamania.com G PHOENIX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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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arrow_upward 아 오늘 경기 너무 아쉽네요. arrow_downward 에레디비지 잘아시는분께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