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카스티야에서 75번째 경기를 출장한 호르헤 카사도

이 윙백은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에서 3시즌 동안 7골을 기록 중입니다.
호르헤 카사도는 토릴의 카스티야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 중 한 명입니다. 2010년 여름 클럽과 계약한 이래로 그는 팀에서 중요한 영향을 끼쳤고 감독한테 없어서는 안되는 선수가 돼왔습니다. 23살의 왼발 잡이 윙백이 로스 블랑코스의 리저브 팀에서 75경기를 뛰었다는 것과 매경기 스타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는 것이 이를 증명해줍니다.
카사도는 스포르팅 히혼 전에서 이번 시즌 11번째 경기이자 카스티야에 합류한 이래 75번째 경기를 치뤘습니다. 더욱이 항상 그는 주전이었습니다. 카스티야에서의 첫번째 시즌(2010/11)에 그는 25경기를 뛰었습니다. 2011/12 시즌에는 39경기(리그 37경기와 승격 플레이오프 2경기)를 뛰었고, 이번 시즌에 이 왼발 잡이 윙백은 11경기 모두 선발로 출전했습니다.
득점력에 대해 살펴보면, 카사도는 75경기에서 7골을 성공시켰습니다. 첫번째 시즌에는 3골을 기록했고, 두번째 시즌에도 역시 3골을 기록했습니다. 2부 리그에서 첫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이번 시즌에 그는 그의 장기 중 하나인 프리킥으로 리코 페레스에서 에르쿨레스를 상대로 이미 1골을 기록했습니다.
| CASADO’S CASTILLA STATS | ||||
| Season | Matches | Goals | ||
| 2010-11 | 25 | 3 | ||
| 2011-12 | 39 | 3 | ||
| 2012-13 | 11 | 1 | ||
| TOTAL | 75 | 7 | ||
※ 카스티야는 현재 11경기 5승 6패 23득 24실 승점 15점으로 22 팀 중에서 10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헤세가 6골로 득점 공동 1위(5명)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