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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우리팀이 나아가야하는길은

꼬꼬아 2012.10.28 04:03 조회 1,707 추천 3

 아직 많이 남은것 같아 아쉽습니다.


 저는 네이마르 건으로 기사나 루머가 터지면

 씁슬한 생각이 많이 드는데요.

 일단 네이마르가 레알보다 바르까에 근접한

 소식이 많이 나오는건 사실이죠.


 보통 많은분들이 가정을 통해서 네이마르나 바르까를

 많이 폄하하려는 시도를 하시는데,

 그 내용중에 네이마르 바르까 가봤자

 메시 따가리다.

 지금은 어느선수가 간들 메시를 밀어낼수 있겠습니까?

 예컨대 베일이라던가 그밖의 소속팀의 주력인 선수들이

 우리팀과의 링크라던가 오면 어떨까요 라는 글에도

 날두가 있는데 필요할까? 라는게 현실인거죠.

 날두와 메시의 이 말도안되는 득점력을 보고서

 이들이 비교기준이 되면 안된다는겁니다..

 괜히 신계로 분류되는게 아니죠



 또 하나는 바르까가 하향세를 타고있고

 네이마르 도착해서 팀이 파산하는 그림을 그려본다.

 이런 내용도 많이 접했습니다.

 이것은 뭐 가정이니 사실이 될수도 헛다리가 될수도

 있는 의견이지만.


 우리팀과 바르까

 각팀의 상황을 분석해보면

 우리는 미래를 준비하기 보다는

 당장 눈앞에 있는 이번시즌 우승컵들이

 너무도 목마른 상황이란거죠.

 그래서 영입링크가 뜨는 선수도

 미래보다는 당장 뛰어들수 있는

 전력위주인거겠죠.


 반면 바르까는 긴 전성기를 가져오고

 그것이 아직도 유지가 되가고 있다는것

 그리고 선수들의 노쇄화,펩의 이탈과 함께

 조금씩 하락세를 보이는것은 사실이지만


 그들은 이미 이룬것을 기반으로

 또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는 측면이 배아프다는겁니다.


 우리는 카카,날두,벤제마,이과인 등의 선수를 가지고

 아직 빅이어를 들지 못했기 때문에

 매 시즌이 더 험난한 시험대가 된다고 봅니다.

 아직 갈길이 멀다는거죠.


 설령 우리가 2,3년간 바르까보다 좋은성적을

 거두는데 성공한다고 해도

 네이마르가 바르까에 도착하고 나면

 우리는 네이마르를 대적할 공격수를 찾아나서야합니다..

 벤제마,이과인은 모두 87년생으로 3년뒤면 스물아홉입니다.

 날두는 서른하나지요.

 알론소는 서른다섯이 됩니다.


 카카와 날두,메시가 발롱드를 나눠먹는 모습을 봤을때

 그 1년,1년의 갭차이라는게 나이를 통해서도 증명되었다 생각하는데요.

 카카와 메시는 5살 차이입니다.

 날두와 네이마르는 7살 차이구요.

 세대가 다릅니다


 우리는 네이마르에 대항할 공격수를 구해야하죠.

 그 작업을 미리 준비할수 있는 여유가 바르까에게

 먼저 주어진것이 제게 씁슬함과 걱정을 안겨주는겁니다.


 수많은 투자와 무리뉴를 가지고도

 빠른시기안에 빅이어를 들지 못한다면

 또다시 긴 암흑기를 맞닥뜨릴 가능성도 크겠죠


 중요하지 않은 시즌이 어디있겠냐만은

 우리팀에게 이번과 다음시즌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네요.


 그런의미에서 빠른시간안에

 우리팀이 좋은성적 거두길 간절히 바랍니다.


 네이마르 관련기사들을 보면서

 그것이 의미하는 팀사정을 그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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