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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공홈] 추억의 장소 - 이베로스타르

Capitan Raul 2012.10.26 22:51 조회 1,659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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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에, 로스 블랑코스는 이베로스타르로 여행을 갑니다. 2010/11 시즌의 라 리가 개막전이 열린 그 곳은 레알 마드리드 감독으로서 포르투갈인이 첫 발을 내디딘 곳입니다.

 2010년 8월 29일, 레알 마드리드에서 조세 무리뉴의 시대가 공식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로스 블랑코스는 그 시즌의 라 리가 개막전을 위해 마요르카로 갔습니다. 그 해에 새롭게 스쿼드에 추가된 외질, 디 마리아, 케디라 그리고 카르발료가 이베로스타르에서 퍼스트-팀 데뷔를 했습니다. 경기는 골 없이 무승부로 끝났고 12경기 동안 지속된 무패 행진의 스타팅 포인트였습니다.

 외질, 디 마리아, 케디라 그리고 카르발료는 2010년 여름에 클럽에 도착했고, 팀에서 프리-시즌을 끝마친 후에 마요르카를 상대로 한 개막전에서 공식 경기 데뷔전을 가졌습니다. 디 마리아와 카르발료는 선발로 출장했고, 반면에 두 독일 미드필더들은 후반전에 전투에 투입됐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분명히 경기를 지배했고 득점할 최고의 기회들을 가졌지만, 승점 3점을 획득하는데는 실패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팀을 바탕으로 클럽은 라 리가 12경기 무패 행진을 달렸습니다.

 조세 무리뉴는 마요르카 그라운드에 그리운 추억이 있습니다.

 그는 그 곳에서 레알 마드리드 감독으로서 첫 번째 공식 경기를 가졌고,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가 리그 선두로서 그들의 위치를 확고히 한 곳이 바로 이 경기장입니다. 로스 블랑코스는 이번 시즌 라 리가의 5번째 승리를 거두기 위해 이제 다시 한 번 이베로스타르로 여행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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