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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2012발롱도르 수상에 대한 꾸레들 논리에 대한 반박

서북청년단 2012.10.19 22:26 조회 2,212 추천 3
1.메시는 유래가 없는 대활약을 하며 게르트 뮐러의 기록을 깨는 역사적인 업적을 달성했다

반박: 축구는 개인 종목이 아니다. 아무리 뛰어난 활약을 해도 팀을 승리로 이끌지 못하면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1958 월드컵에서 쥐스트 퐁덴은 한대회 최다득점(13골)을 기록하며 득점왕이 됬지만 그의 프랑스는 우승하지 못했다.
이것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가?

2. 팀기록만 보면 토레스가 받아야겠네?

반박: 챔스 준결승 두번째 골, 유로 득점왕에다가 FA컵, 챔스, 유로 우승. 그래 토레스가 받을만 한걸로 보인다. 그런데 FA컵과 챔스는 토레스가 아니라 드록바가 주연이었다. 또한 유로 역시 이니에스타와 카시야스가 주연이었다. 토레스는 그들을 빛내주는 엑스트라 배우에 불과했다. 이래도 토레스가 받아야되겠는가?

3. 호날두의 리그 우승이 뭐가 대단한가?
세상의 그 어떤 클럽이 리그 우승 하기 싫다고 2군을 보내던가? 메시도 리그 우승 싫다고 말할 수 있을까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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