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글에 베일 글관련된 댓글중에 442 예기가 나와서 전술 글을 써봅니다
무링요 예전에 했던말들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예전에 어떤분이 질게에 레알 전술에대해서 글을 질문하셨길래 그 제가쓴 댓글에있는글 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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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은 현전술의 4231을 기반을 토대로 하고있는데 예전 무링요가 했던말 하나 살펴보자면
4-3-3 시스템을 바탕으로 연속적인 트라이앵글을 형성함으로써 수적 우위를 확보한다. 수비 시에는 지나치게 뒤로 물러서지 않고 미드필드 지역에서부터 상대를 강력하게 압박해야 한다.
선수들 개개인의 체력을 안배하기 위해 압박을 하고 난 뒤에는 반드시 볼 소유권을 유지하며 휴식을 취해야 할 필요가 있다. 상대를 강하게 압박해야 할 때와 볼 소유권을 적절히 유지해야 할 때를 구분할 줄 아는 팀이 내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팀이다.
최후방 라인이 너무 높아서도 안되고, 너무 낮아서도 안된다. 30m 정도의 높이를 유지하며 미드필드 지역에서부터 강력한 압박을 시도하는 것이 내가 강조하는 수비의 원칙이다.
4-3-3 시스템을 바탕으로 연속적인 트라이앵글을 형성함으로써 수적 우위를 확보한다. 수비 시에는 지나치게 뒤로 물러서지 않고 미드필드 지역에서부터 상대를 강력하게 압박해야 한다.
선수들 개개인의 체력을 안배하기 위해 압박을 하고 난 뒤에는 반드시 볼 소유권을 유지하며 휴식을 취해야 할 필요가 있다. 상대를 강하게 압박해야 할 때와 볼 소유권을 적절히 유지해야 할 때를 구분할 줄 아는 팀이 내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팀이다.
최후방 라인이 너무 높아서도 안되고, 너무 낮아서도 안된다. 30m 정도의 높이를 유지하며 미드필드 지역에서부터 강력한 압박을 시도하는 것이 내가 강조하는 수비의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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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드가 442를 몇번 보여준적이 있습니다
잘기억은안나는데 10/11시즌떄 한번인가 두번본거같고 최근에 442형태를 본게(20분정도 이상 442유지 잠깐잠깐 변화는 스위칭이라고 생각함)
코파델레이 2차전 60분~70분 경 벤제마 그라네로 카예혼 이렇게 투입되서
------벤제마--호날두----
카예혼-------------외질---
------알론소-그라네로----
-코엔트랑-라모스-페페-아르벨로아
이러한 형식을 보였는데 (칼럼 ZM에서도 언급함) 이경기에서 외질이 굉장히 쩔었습니다
바르샤는 이날 경기력이 상당히 별로였죠 인혜가 나간뒤 중원도 재대로 장악이 안될뿐더러
자신들의 패널티박스쪽에서 패스미스가 상당히 많았음 (기회를 놓친 이과인이 좀아쉽습니다)
눈부신 활약을펼친 외질이 잘했던이유는 부스케츠와 만나지않고 측면쪽에서 아비달이랑 경합했는데
그 대인마크확실하다던 아비달이 굉장히 털렸었죠 (근데 측면수비력에 좋은 움직임을보여주는 이니에스타가 처음 부상으로 나가리됬기도하고요)
그결과 외질의발에서 시작되는 어시스트가 나오기시작했죠
뭐 일단 외질글은 생략하고 이제 전술글을 한번 써보겠습니다
저 위에서 말했듰이 무링요는 433 신봉자중 한명이며 무엇보다 중원에 활동량이 많은 미드필더를
3명두는걸 굉장히 선호하는타입입니다 강팀경기에서 트리보테를중요시하는이유도 무링요가 3미들로 중원 장악하는걸 매우좋아하기때문 4231도 마찬가지로
---외질--
-알---케---
이러한형식으로 3미들 체제가 되죠.
밑글에 어떤분들이 레알에서 호날두를 투톱으로 돌리고
베일을 영입해서 레프트로 돌리자 이러한글을봤는데
442를 쓸경우 중원이 많이 약해질뿐더러 무링요의 레알에서 90분동안 442를 볼수있을까.?
NO입니다
물론 베일이온다면 측면쪽에서 베일 크로스가 상당히 위협적일테지만
중원이 일단 약해질뿐더러 무링요가 외질을 포기할일이없죠 (오른쪽은 디마리아가 갈테니깐요)
알론소도 442로 몇번뛰긴했는데 글쎄.. 이스쿼드는 일단 알론소 과부하가 정말 심합니다 알론소는 442보단 오히려 더블볼란테인 4231이 굉장히 안정적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무링요가 442를 안쓰는이유는 앞선에서도 말씀드렸듯이
1 중원을 장악하는걸 굉장히 선호함 바르샤와 대결에서도 가끔 트리보테 가동하는이유도 이떄문
(조직적이며 강력한 압박을 중요시하며 이 압박이 오랫동안 경기 90분내내 유지하기를 원함)
2 점유율을 일정이상 가져가는걸 선호함 한마디로 선수들에게도 압박을 열심히 하되 패싱게임을 느리게 가져가면서 휴식을 취하는걸 권장함. 그리고 442플랫을 돌리면 중원이 약해질뿐더러 중원에서 수적우위로 밀리고 점유율 가져가기가 힘들어짐 (레알은 현 축구 팀중에 바르샤다음으로 점유율 많이 가져가는팀입니다.그만큼 레알의 전술영향에 스페인 축구가 큼)
3 투톱을 별로안좋아함.뭐 FC포르투시절을 배제하고 무링요는 첼시시절이나 인테르시절 만 보더라도 원톱에 볼컨트롤이 상당히 능하며 포스트플레이가 작살인선수를 선호함 에투를 윙포워드로 돌린이유도 이때문.이와 공통되는선수들은 (드록바,밀리토,벤제마)
4 무링요의 황태자격인 공격형 중미내지 공미를 포기할일이 없습니다 이와 공통되는선수로는
(램파드,스네이더,외질) FC포르투시절까지 포함해보자면 데쿠도있곘습니다
마지막으로 무링요의 윙포워드는 레알시절만 놓고 본다면 안으로 들어오는걸 잘하면서 좀 더 스피드가 있으면서(경기가 느려지지않기위해) 윙포워드가 공격에 관여할수있는걸 좋아하는듯.
뭐 주절주절 해봤는데 현 레알 전술을 어느정도 펼쳐봤습니다. 아무튼 현 레알에서
442는 정말 안 어울리지 않나 싶습니다. 어울리는 포메이션은 4231>433
뭐 이정도인듯..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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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12.10.18베일은 날두 백업아닌이상 올일없을거라 봅니다
오면 코엔트랑 꼴 나는거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닼나이트 2012.10.18@라울 예 이말도 동감합니다 베일이 온다면 일단 올자리가없습니다
오른쪽으로가면 베일의 크로스가 상당히 아쉽고
일단 레알에 왼쪽 좋아하는선수는 널렸죠 코엔트랑 외질 벤제마 디마리아 카카 호날두 다 왼쪽 좋아하는선수들. ㅎㅎ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2.10.18@닼나이트 나이도 그렇고 호날두 포지션에서 호날두가 나가거나 나이로 인해 기량저하가 온다면. 베일보단 네이마르나 아자르가 오는걸 더 희망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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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형 2012.10.18베일이 올 가능성이 없기때문에 sk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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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코 2012.10.18무간지는 4-3-3 전술의 최강자라고 봅니다
울팀에 와서 옷에 맞지 않는듯한 전술을 보이긴 하지만... -
카시야신 2012.10.18요즘 442 자체가 중원싸움 문제 때문에 예전만큼 선호되는 전술이 아닌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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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닼나이트 2012.10.19@카시야신 뭐.. epl에선 어느정도 많이 쓰이고있죠 ㅎㅎ 맨시티나
맨유만봐도 4411내지 442를 굉장히 지향하고있으니 -
운동왕둔근왕 2012.10.18베일 굉장히 좋아하긴 하는데
베일 영입할 바에는 코엔트랑이나 마르셀루, 디 마리아 왼쪽 날개로 돌리는게 훨 가성비 대비 효율적. 아자르나 네이마르에 준하는 호날두 후계자가 오지 않는 이상 장기적으로 디 마리아는 왼쪽 날개로 갈거라고 보네요. -
칸테 2012.10.19어차피 요즘 강팀 중에 중원싸움이 안된다는 이유로 4-4-2쓰는 팀이 전무한데 만약에라도 베일이 오더라도 이 전술로 갈 것 같진 않네요. 오히려 온다면 4-3-3쪽으로 갈 확률이 가장 높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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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닼나이트 2012.10.19@칸테 433쪽에 호날두가 윙포워드로가고
현재 윙백선상에서 마르셀로가 엄청 올라간다는걸 감안했을때
베일도 마르셀로 자리를 어느정도 소화해낼거같은데 문제는 코엔트랑이라는 또 다른놈이있어서 별 필요가 없을듯하네요 ㅋㅋ; -
CR7forever 2012.10.19가끔씩 벤제마 이과인 투톱에
디말야 외질 이렇게 나온게 쫌 있는거같던데요ㅋ
그때 경기력은 기억안나지만... -
subdirectory_arrow_right 닼나이트 2012.10.19@CR7forever 벤제마가 대부분 호날두자리로간 4231에서 약간 쉐도우 변형된 롤을 맡았죠; 442라기보단 4231로 보는게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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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kkenoo 2012.10.20베일....좋긴한데 그자리는 네이마르가 와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