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시앙 - 무리뉴는 승자이며, 그것은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

에시앙 - 무리뉴는 승자이며, 그것은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의 10번째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도울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에시앙은 이번 시즌 레알 마드리드 스쿼드에 새롭게 등록된 1인이며, 마드리드 도착후 45일이 지나고 자신의 홈페이지 http://www.michaelessiengh.com 과 인터뷰를 하며 그간을 되돌아보았다.
"무리뉴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 그는 선수들이 열심히 연습하고 그들이 가진 100%를 발휘하기를 원한다. 그의 목표는 모든 경기에서 이기는 것이다. 그는 승리자이며 그것은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 무리뉴와 나는 항상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감독과 선수는 이미 첼시에서 함께하며 서로를 잘 알고 있었으며, 그것은 에시앙으로 하여금 마드리드와의 사인을 용이하게 하는데 좋은 방향으로 작용했다.
"그가 나를 잉글랜드로 데려온 후, 무리뉴가 나의 커리에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은 비밀스러운 일이 아니다. 그는 내가 첼시에 있을 때 가나로의 자선 사업에 동행해주기도 하였다. 그래서 무리뉴가 레알 마드리드가 나와의 계약에 관심을 보일 때부터 내 속에 어떠한 망설임도 없었다. 물론 첼시의 동의가 우선되어야 했지만 그들이 동의를 해주자 모든 것들이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첼시 소속으로)유럽 슈퍼컵 경기를 모나코에서 준비하고 있었으나, 다음 순간에는 마드리드로 가기 위해 짐을 꾸리고 있었다. 그것은 정신없는 변화였지만 그것 또한 축구계에 있을 수 있는 일이다. 나는 첼시에서 좋은 프리시즌을 보낸 후 한 시즌을 더 플레이 할 계획이었으나, 지금 나는 여기 마드리드에 있다. 휴가를 마치고 7월에 첼시와 함께하기 위해 돌아왔을 때에만 해도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축구계는 놀라운 일 투성이이며 이번 일 역시 그 중 하나이다."
마드리드의 새 미드필더는 그의 이전 소속팀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한 직후에 이곳에 왔으며, 지금 그의 새로운 클럽에서 10번째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이 올 시즌의 목표라고 생각한다.
"내가 마드리드의 성공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챔피언스리그에서의 성공은 이 클럽과 도시에도 큰 성취이지만, 개인적으로도 2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우승은 엄청난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나는 내가 맡은 부분에서 최대한의 힘을 발휘하고 싶습니다.
에시앙은 이미 프리미어리그에서 팀 동료인 카르발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비 알론소, 모드리치와 플레이 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는 팀 동료들 덕분에 적응하기가 수월했다고 강조했다.
"이곳에 오기 전부터 나는 몇몇 동료 선수들을 알고 있었다. 지금 말했던 이름 이외에도 카시야스가 우리가 16, 17살 때 남아프리카에서 열린 Meridian Cup 경기에서 겨루었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아르헨티나에서 열렸던 세계 청소년 대회에서 카카와 승부했던 것도 기억이 난다. 그들 모두뿐만 아니라 내가 이전에 몰랐던 선수들도 많은 도움을 주었다. 우리는 모든 의미에서 팀이며. 트레이닝은 언제나 즐겁다."
그는 팀 스타일, 스페인에서의 경기들에 대한 적응에 관하여 말했다.
"스페인이나 잉글랜드 레벨에서는 쉬운 경기란 없다. 스페인에서 내가 플레이 했거나 혹은 벤치에서 지켜봤던 모든 경기들은 모두 힘든 경기들이었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와 사인하기 전에는 규칙적으로 플레이를 하지 못했고, 나는 내 리듬을 잡기 위해 많은 게임들을 필요로 했다. 이제는 괜찮아졌으며, 내가 훈련을 열심히 해 나가는 한 모든 것이 좋아질 것이다."
도시에 관해서도, 에시앙은 이미 레알 마드리드 가족들의 애정을 느끼고 있다.
"나는 아직 이곳에서 6주밖에 있지 않았으나 클럽이나 마드리드 시민들의 다정함에 감명을 받았다. 회장부터 코치, 팀 동료, 코칭 스태프, 팬들 모두 내게 친근하고 따뜻하게 대해 주었다. 가나에서도 우리의 환대를 자랑스러워 하지만, 마드리드 또한 다르지 않다. 이곳에서 똑같은 기분을 느낀다는 것은 환상적인 일이다."
마지막으로 에시앙은 그의 자선재단에 대해, 가나에서 세계의 아프리카 선수들을 모아 자선경기를 다시 개최할 가능성에 대해 말했다.
"우리는 그것에 대해 주의 깊게 생각하고 있으며 11월 말에 결론을 내릴 것이다. 2년 전에 열렸던 평화를 위한 게임은 대성공으로 끝났으며, 가나에서의 자선 사업에 사용할 자금 모금을 위해 우리는 다시 한 번 경기를 개최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2011년 4월에 참가했던 선수 중 일부는 이미 다시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고, 우리는 그것이 현실이 되도록 하기 위해 일하고 있다. 또한 재단에서 이미 준비하고 있는 다른 프로젝트들이 있다. 트레이닝 워크샵에 새롭게 10명의 사람들이 참가했으며, 내 이름이 들어간 시계를 런칭한 자금으로 도서관을 짓기 위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의역, 오역 다수 있을 수 있습니다.
잘못된 점 발견 시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 몇 시즌 간 부상도 많았고, 제대로 플레이 하는 것을 본 지 좀 오래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플레이 하는 것을 보니 꽤 괜찮은 자원으로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시즌 거는 기대가 꽤 큽니다.
좋은 모습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a 카시야스랑 에시앙 기억력 진짜 좋네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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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kkenoo 2012.10.152연속챔스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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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신 2012.10.15요즘 서현님 번역글 달리시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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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 2012.10.15멘탈이 좋네요. 첼시가 지금 노장들을 내보내는 작업을 하고 있으니
다음시즌에는 완전이적이 되었으면 합니다. -
베컴 2012.10.15ㄱㄱㄱ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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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n Raul 2012.10.15마르셀로랑 꼬엔뜨랑이 둘 다 부상이니 에시앙의 역할이 중요해졌네요...잘해줘용 에시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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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벤제마 2012.10.15감사합니다~ 잘읽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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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바란 2012.10.16퍼갈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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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서현 2012.10.16@라파엘 바란 저...어디로 퍼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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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ien 2012.10.16화이팅 에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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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epe 2012.10.16액티언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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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Mourinho 2012.10.16진짜 역대급 꿀영입이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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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인 2012.10.16무리뉴아 한결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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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 2012.10.1610번째 챔스로 가버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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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원무링요 2012.10.17고고 갑시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