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맨체스터 시티::

할아버지 같은 카카

PHENOMENON 2012.10.09 01:30 조회 2,519
http://globoesporte.globo.com/futebol/selecao-brasileira/noticia/2012/10/idolo-da-nova-geracao-da-selecao-kaka-volta-confiante-e-cauteloso-calma.html



카카는 호나우두를 필두로 히밥, 지뉴로 대표되던 전 세대의 선수였다
하지만 그는 이제 네이마르, 루카스, 오스카로 대변되는 현 세대의 대표팀에 뽑혔다
물론 WC에 대해 언급하긴 아직 이르다


카카


"10wc 이후로 난 대표팀에 뽑히지 못 했지만 이제야 다시 복귀했다
근데 애들이 죄다 어리네?
난 그들이 떠받드는 우상들의 세대(호나우두, 히밥, 지뉴)

네이마르같은 선수는 아직 개인적으로 잘 모름
루카스는 상 파울루 소속 선수라 만난 적이 있음

날이 갈수록 내 피지컬이 복구되고 있다
난 잘 할 수 있다

어린 선수들과 책임감을 공유하게 됐다
열심히 하겠다"










어느덧 전 세대의 선수로 취부되길래 할아버지란 표현을 써봤습니다ㅜ
이번 글도 마찬가지로 포어 잘 하시는 분 계시거든 제 오역 부분 지적 환영합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2

arrow_upward 이번 엘클에 대해 말한 부스케츠, 수비사레타 arrow_downward 날두의 커리어의 위대함은 지단을 넘어설까요?